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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클리어하듯 강박가지지 않아도 되는 거 같기도 하고..^^;;ㅜ
꼭 이럴 땐 숙소나 카페에서 어디 구경가야하나 어떻게 가야하나 끼니는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인타넷 찾아보다가 시간이 다 가는 거 같아요
지금이 그런 시점이에요
말레이시아는 계획에 없던 나라라서 정보가 없거든요.
기존에 알아본 곳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까지가 머리로 대략 기억하는데 한계이고 나머지는 다 잊어버렸는데..앞으로의 경로가 문제에요
싱가폴도 비싸고 혼자 여행하기 재미없다고 해서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베트남에서 만났던 싱가폴인이 놀러오라고...싱가폴오면 인도네시아 가도 된다고 해서...ㅋㅋㅋ
어쩌면 이래서 장기여행자들이 돈이 덜 드는 걸수도 있겠어요
숙박비만 싼데 하고 돈 안쓰면 날짜는 잘 가니까
한번씩 정신줄 놓고 숙박비 오버할 때가 있는데 반성하고 도미토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ㅎ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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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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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길어야 3박 4일이니 미션클리어 강박증이 생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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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럴 줄 알았는데 아닌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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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게 그냥 저냥 구경하면서 하는 여행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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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잘 안되는 천성인가봐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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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찾다 보면 진짜 붕 뜨는 그런 날 있어요. 그럴 땐 만나는 친구들 이야기 듣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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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매스컴에서 느낀 게 도시 이미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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