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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 나온 6살 여자앤데 5개 국어 함
이거 본격 자괴감방송인듯요...ㅋㅋ
한국어/영어/일어/중국어/스페인어
저 인형 자랑하면서 나라별로 언어 다 다르게 소개함..
엄마도 리스펙인게 애랑 똑같이 5개 국어 능숙하네요 ㄷㄷ
엄마랑 같이 보다 쓱 쳐다보니 등짝 스매싱 시전
근데 원래는 애가 말이 엄청 느린 편이라 엄마가 자책을 엄청 했다고 하네요~
2살에 단어 3개?? 이 정도 수준
그래서 엄마가 회사 그만두고 유튜브로 영어 동영상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유튜브로만 이정도 이끌어낸거 진짜 대단한 것 같네요..
저는 영어학원 돈 뿌려가며 다녔어도 지금 이 아이보다 못하는데...
다 부질없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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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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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순기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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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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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술술하는거 보면... 부모님이 중요한거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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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부모들 영향이 큰것 같아요~글구 저 엄마처럼 책으로만 하는게 아니라 동요 같은게 애들한테는 스트레스 안받고 더 좋은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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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라임이 외 다른거를 끊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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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튜브에 애들교육용 영상 많더라고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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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외국어하는 입장에서... 한가지 언어를 확립해야 다른언어를 배우는데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정체성(identity)라는 단어를 내가 사용하기 위해서 그 뜻을 이해해야 하는데, 단어로는 이해할지 몰라도 거의 성인(혹은 십대후반)이 되기까지 본뜻을 모른다고 봅니다. 어릴때 주입식이든 환경적으로 자연습득이든 다국어를 습득하게되면 생활하는데 회화는 될지 몰라도, 업무적(사회적) 능력에 필요한 언어는 모국어가 정립되고 습득해도 늦지 않는다고 봅니다. 좋은 모델이 후반에 정치판 기웃거리다 이미지만 망가지긴 했지만 반기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회화는 언제든지 습득할수 있는거지만, 정치,사회,경제에 관련된 용어의확립이나 이해, 구사는 다른 문제거든요. 더군다나 다국어만해서 사회나와 쓸모 있는데가 별로 없다는게 현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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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영재발굴단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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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애들 공통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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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잘하는 지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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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로 들가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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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