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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세월호 인양 취재지원팀에 소속돼 있던 7급 공무원이
SBS 기자와 지난 4월 17일 전화 통화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해수부 관계자는 "SBS 기자와 상당히 오래 시간 동안 통화를 하는 와중에 유도심문에 걸려든 것 같다"며 "정치적 의도를 갖고 발언을 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기사 내용중 일부 발췌.
크으
사실이라면
sbs는 의도를 가지고 유도 심문을 4월 17일에 해서
그동안 잘 묵혀뒀다가 사전투표 전날 터트린거네요 ㅋㅋ
그나저나 7급 3년차....
장차관이 이야기한줄 알았네요.
스브스 방송만 보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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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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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 진짜 제대로 처벌해야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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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요즘 7급공무원 힘 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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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한명의 말만 듣고 기사 쓴 기자도 제정신은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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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급 4급도 아니고 7급...........나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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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jtbc 엔딩 송이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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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에 차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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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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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편한 공직생활은 빠이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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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밥 먹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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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선이랑 손잡고 감방가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