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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괜찮길래
후다닥 옷 입고 앞머리 깐 채로 걸어갔다왔어요
택시 타고 가려했으나 택시도 없고 남은시간도 20분이라
뛰다싶이 걸었네요
투표하고 돌아오는데 비도 오고 식은땀은 어찌나 나는지...열도 나기 시작하고..
씻어야겠어요ㅜㅜ
다들 음식 조심합시다
손등에 도장찍어오는것도 아파서 까먹었어요ㅜㅜ
그래도 저는 기억하고있으니 9일이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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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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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힘든데 수고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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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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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전 투표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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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본투표하려면 본가에 가야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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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허리를 삐끗해서 차 몰고 갔다왔네요. 쾌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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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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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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