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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은 이제 못본다는게 너무 마음 아프네요.
사방에 공격할때 우리가 감시의 눈길로 쳐다볼게 아니라 방패가 되어 줬더라면 잃지 않아도 되었을 분.
허무하게 보냈지만 이번엔 그런 일 없을겁니다.
사방에 공격할때 우리가 감시의 눈길로 쳐다볼게 아니라 방패가 되어 줬더라면 잃지 않아도 되었을 분.
허무하게 보냈지만 이번엔 그런 일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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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