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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술 드시고 오셔서, 어무니한테 왜 안씨 안뽑았냐고 한 마디 하셨다는 소식을 여동생한테 듣고 바로 톡 날려드렸습니다...
항상 존중 해드렸고, 지금도 정치관에 대해 존중하지만 저도 할 말은 해야했기에...
괜히 비수 꽂은 것 같아 죄송스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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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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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조사 압도적 1위라고는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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