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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짤은 '월별' 데이터입니다.
담배조차 암의 직접적 발병원인으로 규명되는것에 20년 30년이 걸렸는데-
미세먼지문제가 대두된지 몇해나 됐다고 암발병률이 어떻고 하는게 그것도 단순히 '미세먼지'만 놓고
암 발병률을 운운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
왜 '암' 만 가져다놓고 그런 얘길할까요?
정말 이해가 안됍니다. 내공깊은 전문가가 저런 얘기를 하니-
그러다 찾아보니 후쿠시마 원전 이후 일본의 암발병률은 전혀 증가하지 않았다. 라는 포스팅도 있네요.
첫째 짤은 다른 전문가께서 개인적으로 월별자료를 분리해서 통계낸 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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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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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쓰신 글과 올리신 데이터가 별로 연관성이 없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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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세먼지가 별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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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보다 초미세먼지가 더 많았던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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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시기별로 한번 소팅해 보시면 꽤 재미난 결과를 얻으실 수 있으실텐데요. 단기 농도가 많이 올라가는 때가 많다는건 역치 측면에서 환경보건학적으로 유의미합니다. 저 값이 단순 평균이 아니라는 점도 의미가 있구요. 사실 자세히 거동을 알기 위해서는 단순히 농도값을 시계열로 나열하여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모델링을 해 보는게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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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부터 이미 중국이 공장 활성화를 이룬 후라서 저 통계치가 사실이라 해도 큰 의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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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예보제(에어코리아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듯)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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