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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는데도 안 내려고 버틴 것도 아니고
자구책으로 보유한 부동산을 매각하려고 했는데도
팔리지 않아서 못 내고 있는거죠.
금액은 2천만원정도
그런데 모사이트에서 그래? 그러면 우리가 후원금 내겠다고
나섰는데 학교측에서 이런 일이 없어서 지금 의논중이라고 하네요.
처음 이것을 터트린 사람은
어라~ 이것봐라. 잘 걸렸다. 고액체납으로 걸어야지 했는데...
방향이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고 있으니깐
많이 당황하고 있을듯 싶네요.
2천만원에 고액체납이라...
고액이라는 단어를 2천만원에 붙이면
저도 나름 고액보유자이군요.
갑자기 어깨가 으쓱해지고 자신감이 치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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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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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유포자가 당황스럽겠네요. 민족사학이고 작은 학교인데 이번 기회에 널리 알려져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의 인품이 부모님의 공이 컸네요. ㅎㅎ. 그러나저러나 문재인대통령의 인재등용은 정말 나이스 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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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2천만원이면 많은거긴 하죠...다만 더한 체납들도 수없이 많은데 저걸 걸고 넘어지다니...조금이라도 저네들을 불쌍해 여기면 안된다는 것을 시작부터 일깨워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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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으로 나경원이 뚜드려맞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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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쪽에 후원금은 소득공제 혜택도 받으니..... 더 줄 설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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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24억 체납한 건 어떻게 다 냈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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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크나이트에 이어 나크나이트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