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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주는 지도자가 있으니 고충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볼수가 있네요.
이전 9년 동안은 이런 모습을 사상도 못했는데 말이죠.
나라가 늘 불안하고 미래가 없다 느낀게 저만은 아닐텐데 리더 하나로 이렇게 대한민국에 희망을 봅니다.
"덕으로 정치를 하는것은 북극성이 제자리에 있고 여러 별이 그 주위를 도는 것과 같다." 공자의 말입니다.
요즘 대통령을 보면 정말 덕있는 사람이란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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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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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너무 외로웠거든요...우리 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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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웠다.... 그게 맞는걸지도 모르겠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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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바기랑 503호 범죄자 시절 똥베충들이 하던 레파토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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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아이들이 이번에 완전 무너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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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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