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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의점
비치된 매장이 거의 없는 기프티콘이 있어서
바꾸려고 몇군데의 편의점을 돌아다녔는데요.
들어갈 때 인사 안하는 건 뭐 기본이지만...
대부분의 알바들이
- 손님 질문에 건성으로 대답
- 나가며 '안녕히 계세요~' 해도 무응답
2. 음식점
여러 테이블이 있는 매장에서
마침 일하는 분들 식사시간.
어떤 테이블에서 직원을 부르니
밥 먹던 직원끼리 손님들에게 다 들릴 정도로
"니가 가", "야 너 나보다 늦게 들어왔잖아 니가 가"
이러고 있습니다....;;;
물론 절반 이상의 매장에서는 기본적인 예의는 챙기는 모습이지만
몇몇 매장에서 기본도 못하는 모습 보면서
'내가 꼰대인가..' 싶었어요 ㅠㅠ

하지만 현장에선 울컥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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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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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싸가지없게 하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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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있던 일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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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엊그제 일본갔다왔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너무너무 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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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퇴보하고 있다고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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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회적으로 너무 갑질 갑질해대서 그런가... 주객이 전도 되는듯한 서비스를 받았다는 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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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프렌차이즈는 좀 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느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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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같으면 나오는게 낫죠 사장이없는 가게인지 정줄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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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테이블은 다 먹어가던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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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사한 일을 너무 많이 겪어서 무덤덤하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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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른 무덤덤해져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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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ㅜㅜ 꼰대라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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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기분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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