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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않게 거래처나
보험사 카드사 영업사원 을 많이 뵙는데요..
가끔 신입사원으로 보이는 분들이
쩔쩔 매면서 얘기한번만 들어달라
카드하나만 만들어주면 안되겠냐 이러면서
서성거릴 때 거절하는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ㅜㅜ
좀 큰 거래하는 거래처는 자꾸 찾아오는데
업무시간 도중에 얘기듣고있을 수가 없어서
걍 가시라고 쌩(?)까다시피 하거든요 ㅠ
꽤 나이드신 분들도 있는데
어린게 갑질한다고 생각할까바 맘이 불편해요 ㅠㅠ
업무시간이라 죄송하지만 얘기들을 여유가 없다구
말씀드려도 안 가세요 ㅠㅜ
제가 이것저것하고 한숨돌릴때까지 몇십분이고
기다리세요 ㅜㅜㅜㅠㅠ
전 최종 결정권자가 아닌데...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모르겟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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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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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 하셔도 저 가입 안합니다 여기 계속 앉아서 시간낭비 하실 거면 마음대로 하세요 제 알 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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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근데 제 사수가 그런식으로 함 그랬었는데 싸우자고 달려드는 카드사 아주머니도 있드라구요 ㅠ 니들이 뭐라도 되는줄아냐 말을 그따구로하냐 이러면서...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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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안 하실거면 정중하되 딱 잘라 거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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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일말의 미안함때문에 착하게 말해서 그른지 떠나질않네요 ㅋㅋ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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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결국 하나 가입해주게되는데.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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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입이라그른지 신입사원처럼 보이면 모질게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멘붕할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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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해서 가입 (or 발급)의사가 있는게 아니라면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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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실비 암 종신 보험 다 들었다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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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통 업무장소에 허락없이 들어와 방해한다면 강하게 이야기 합니다. 무례하다기보다는 정당한 요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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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실게 아니라면 바로 거절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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