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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요새 ALS 시즌 3 진행 중인데
이번주 일요일날 드뎌 결승 하네요
이영호(T) vs 이영한(Z) 이 결승에서 붙는데 갓영호야 원래 올라올 줄 알았는데
이영한이 결승 온게 대박이네요 ㄷㄷㄷ 육아 하느라 연습 시간도 없었다는데.. 4강에서는 김택용도 꺾고 올라오고
이번주 일요일에는 예전 추억도 떠올릴 겸 결승 직관 하러 갈 예정입니다.
(참고로 kt 기가 인터넷 쓰면 1시간 전 우선 입장 시켜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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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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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4강전도 보았고 어제 이영호 경기도 보았는데 확실히 지원 안받고 연습상대 없다보니 예전 스타리그때 경기력의 70~80%수준 밖에 안되서 조금 실망이었습니다. 점점 관심이 올라가면 나아지겠지만 지금 정도면 좀 힘들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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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프로구단 있을 때보단 실력이 준 거 같긴 하더군요 선수들 나이도 무시 못 하고..ㅠㅠ 그래도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 생각하고 추억팔이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