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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보면 입맛이 다 제각기네요.
아침 챙겨줄때 9살 큰아들은 시리얼종류 좋아하고 아침에 입맛 없어합니다. 없으면 누릉지 끓여달라고해요.
7살 둘째아들은 무조건 밥입니다. 일요일 아침에 짜장라면 끓여줘도 싫어해요. 밥이랑 김치찌개 제일 좋아합니다.ㅋ 매운음식도 형보다 잘먹습니다.
3살 막내딸은 빵순이예요. 오빠들은 아침에 빵달라고 한적이 없는데 밥줄까하면 빵을 외칩니다.
평일은는 바쁜아침이라 강제로 통일하지만 주말에는 식탁이 뷔페상처럼 변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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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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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유전적인게 있더라구요. 또 근데 커가면서 변하기도 하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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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어릴적 김치도 안먹었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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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성인처럼 모든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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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다면 하나로 통일되길 바래야겠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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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단무지를 못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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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못먹는 김치는 못먹어요. 김치 비린내? 같은게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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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신산한 채소나 아채 많이 접하게 하는게 그래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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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다 과일 킬러인데 나물은 한식파인 둘째만 먹네요. 급식은 잘 먹는다고 하는데 집에서는 편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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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은 커가면서 변하는게 크다고 봅니다. 저도 어릴땐 입도 짧고 밥먹는데 집중을 못해서 부모님이 많이 속상해 하셨죠. 현재는 생전 집에서 해준적도 없는 순대국 좋아하고,부모님도 저보고 살도 이렇게찔지 몰랐다고 하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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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잘 안먹고 말라서 뼈만있었는데 신검받았을때보다 30키로 넘게 불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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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는 먹을 것이 많지 않아서 집에 있는 것 중 먹을 수 있는 것은 다 먹었습니다.. 그래서 편식하는 습관이 없고 왠만한 것은 다 맛있게 잘 먹는 편이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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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생활의 편의 때문에 가공식품을 너무 많이 먹여요 각종 식품첨가물로 만들어낸 맛에 익숙해져 미묘한차이의 자연의 맛을 못느끼고 자라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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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애가 셋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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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죠.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