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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 옷 가격이 떨어지기 기다려서 겨우 샀는데
 
안사면100퍼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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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31 09:01:12 조회: 82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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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주문하고 어제 받았거든요
남편한테 입고 보여주니
"컨셉이 뭔지 모르겠다"

오늘 아침에 애들한테 보여주니
"엄마 아까 입고 있던 바지가 나아"
(작년 코스트코에서 산 2만원짜리 냉장고바지. 감촉이 좋아서 집에서 자주 입음)

한달 넘게 째려보다 샀는데
자괴감 들어요. ㅠ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원래 패션은 자기만족입니다. 새치때문에 검은색으로 염색했더니 와이프가 가발쓴거 같다고 ㅋㅋ

    3 0

워뜨케~~~~ 넘 새까맣게 하셨나봐요ㅋㅋㅋ
자연갈색 추천드림!

    1 0

5호나 6호 추천드림!

    3 0

다른 친구분들께 보여줘봐요 ㅎㅎ
그래도 반응 안좋으면
반품 ㄱㄱ

    1 0

근데 그럼에도 제 눈엔 좋은데 어쩌죠?
이게 레알 프라블럼 ㅠㅠ
(근데 좀 비싼 감이 있긴해요.
청할 적용해서 8만 정도에 샀는데
5만 정도였으면 충분 수긍 가능한 가격)

    0 0

'오늘 저녁부터 반찬은 김치만 준다'라고 하시면 해결되지 않을까요?

    1 0

아마 구러면 치킨집 전화번호를 누르고 있을 겁니다. 할인 없이!!

    1 0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아할수도..!?

    1 0

집에서 며칠간 계속 입고 굴러다닐까요? ㅋㅋ

    0 0

착샷을 보여 주세요~~^^*

    1 0


    1 0

인증 없으므로 무효!

    3 0

따봉이형 댁에 허경영 놔드려야겠오요~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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