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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어떤 대통령이 이런 모습이었을까요.
사소한것 하나 하나 감동으로 다가오고 눈물이 나게 합니다.
개혁은 장비처럼.
국민은 인생 손님 모시듯이 깍듯하게.
제가 이런 대접을 받아도 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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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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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는 아니고...적토마는 동탁이 여포에게 줬다가 나중에 관우가 조조로부터 하사받은 후에 관우 죽을 때까지 같이 다니다가 관우 죽고 적토마도 주인따라 죽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덧글 적는데 이제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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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ㅋㅋㅋ 수정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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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좋은 사진 보여주셨는데 괜히 제가 언잖게 해버린 건 아닌가 모르겠네요...감사히 잘 봤봐서 좋다는 말씀을 드리려다가...^^;...저런 기사, 사진 또 보여주세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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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적토마는 관우랑 여포가 탔던 말이라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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