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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저 학창시절에는 무조건
남아서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였는데...
별로 안 좋은 기억만 있어서
저는 폐지쪽에 찬성합니다.
지금 반대하는 측은 사교육비가 증가한다고 반대하는데....
그렇다면 사교육 관련해서는 근본적으로 현 입시나 교육정책을
바꿔야지 억지로 남게 하면 관리하는 교사들도 힘들고 이런 것 싫어하는
학생들도 힘들고...
어차피 명문대 갈 학생은 정해져 있는 게임인데 뭘 굳이...
수업 일찍 끝내고
일본처럼 부활동하고 축제도 하고 학창시절 신나게 놀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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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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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자율적으로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의무였는데 야자+학원 갔다오면 새벽에 집들어갔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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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한다고 학원 안가는거 아니고 할 사람만하고 가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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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정말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자율 따위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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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율적으로 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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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쓸모없는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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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딜봐서 자율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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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얼 자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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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나 저래나 사교육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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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사람은 하고 말사람은 말았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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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ㅠ 진짜 고딩때 햇빛보고싶어서 해보는날엔 정말 행복햇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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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로 하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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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갈 사람들은 그 시간에 야자빼고 다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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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남아도 공부하는 사람만 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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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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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듣고 만화책보고 뭐 억지로 잡아놔도 안하는애들도 많았는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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