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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이어 펑크나서 수리한 이야기를..
안구건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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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7 09:29:00 조회: 1,18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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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3달 전 자동차 공기압 센서에서 타이어 좌우바퀴 공기압 불균형 경고가 뜨더라구요

서비스센터 들어가서 공기압만 채우고 타이어는 서비스센터에서 안봐준다고 빵꾸 전문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군산에서 찾아서 괜찮게 한다는 곳으로 갔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타고 다녔는데

아무래도 게속 바람이 미세하게 빠지더군요

 

지난 주말에 통영을 가려고 준비를 하는데 공기압도4 정도 빠졌고 부모님모시고 고속 장거리 뛰는데 아무래도 불안해서 다른 빵꾸집 찾아가봤습니다 

빵꾸가 없다고 했었으니 휠과 타이어사에 이물질이 끼었나해서 그런거 까지 싹봐준다는 집으로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왠걸 사진부분에 저런 철심이 작게 박혀있더군요.

 

지렁이도 안끼우고 그냥 연마기? 이런걸로 쓱쓱 밀고 패치같은거 딱 붙이더니 2만원 받더라구요

눈탱이 당한 기분... 지렁이도 5천원이라는데 알고는 있었는데 그냥 주고 나왔습니다

주고와서 생각해보니 아깝더라구요 올 10월쯤이면 아마 타이어 교체주기가 될 것 같은데 타이어나 바꿀껄..

그래도 부모님하고 맘편하게 여행 다녀왔으니 그걸로 위안 삼으려구요 다음부터는 그냥 보험을 사용 해야겠어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보험 불러도 육안으로 찾기 어려운건 안해주더라구요
대부분 비눗물 뿌려서 터진데 찾는데
미세하게 새는건 못찾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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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집이 그렇게해도 못찾았거든요 ㅎㅎ실펑크는 그냥 공기넣어가며 타야하는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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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마하고 패치 같은것 붙였다면 타이어 띁어내고 안에 붙이신것 같은데
지렁이보다 품이 더 많이 들기 때문에 대부분 지렁이보다 2배정도 더 받습니다.
그리고 저정도 철심이면 지렁이 박기에는 조금 애매 하긴 한데
카센타 마다 다른데 어떤데 가면 그냥 타이어 띁어내기 귀찮으니 구멍 더 크게 내서 지렁이 박아 주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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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원래 좀 더 받는군요 전 더쌀거라생각했는데 이런걸 잘몰라서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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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으로는 저렇게까지 안해줄거 같은데요...
빵꾸 찾기도 힘들고 지렁이보다는 더 어려운거 같은데 센터분 인건비도 있고 전혀 비싸다고 생각 안들고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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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굴안올렸으면 ㄴ ㄴ턍이맞았다 생각계속했울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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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타이어 분리하고 이리저리 했다면 2만원이면 굉장히 싸게 하신겁니다....
자가수리 할줄 알아도... 타이어 분리하는게 꽤 쉬운건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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