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입에 자주 욕을 섞습니다
예로 아들이 귀여우면 전 보통 아이고 참 귀엽다 이러는데
집사람은 스스럼없이 졸라 귀엽네 이러고요
같이 신호등을 건너다가 옆에 고딩이 친구랑 전화통화하면서
시끄럽게 구니까 걔가 시야에서 사라질 쯤 돼서 저거 학교서는
좃밥일 것 같은데... 이러더군요;;
그외에도 언성이 높아져 싸우면 지랄하네 또라이가 씨발
등등 욕을 자주 섞어 사용합니다
평소행실에 문제가 있다거나 어릴때에 일진이거나 하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건지
한번 주의를 줬는데도 잘 안고쳐지네요.
|
|
|
|
|
|
댓글목록
|
|
언어습관인거 같아요...습관이란게 아시겠지만 잘 안고쳐지는거 같아요 |
|
|
쩝 그러게요 잘 안바뀝니다 |
|
|
이미 남편분도 안 좋게 보시면서
|
|
|
제가 누군지도 제 아내가 누군지도
|
|
|
일진은아닌데 노는거 좋아하셧나보네요..
|
|
|
아내분을 함부로 평가하긴 그렇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날것같아서 제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
|
졸라는 귀엽게보일수도있지만
|
|
|
개인적으로 여자건 남자건
|
|
|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남편하고 싸울때 '지랄하네 또라이가 씨발'은 선을 넘은 것 같아 보입니다...
|
|
|
아내분을 잘 모르고하는 말이지만 아마도 글쓴이분에게 말하지 못한 스트레스가 있는게 아닐까요? 욕하면 안되지만 욕을 함으로써 은근히 스트레스가 풀릴 수가 있거든요. |
|
|
사람이 참 깨보이더군요... |
|
|
욕하면서 본인이 인지를 못해요. 욕한다고 알더라도 그게 얼마나 안좋게 들리는지 알기가 힘들어요.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저도 제 말 녹음해서 듣고 욕 거의 끊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