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이상한 분을 봤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오늘 아침부터 이상한 분을 봤네요.
 
감자폭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6-09 08:42:31 조회: 1,07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지하철 타고 가는데 먼가 소송중인 상황에서
긴장상황인것같더라구요.
누가 자기에게 시비를 걸고 그 시비건 사람이 아직도 같이 지히철타고 있다. 그러면서 계속 경찰한테 무서우니까 계속 전화 좀 받아달라. 라거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요. 내리는 역에서 같이 내렸는데 지하철보안관? 이런분들이 도와주신다고 왔는데 경찰도 아니면서 왜 왔냐고 오히려 화를 내시네요.
그럴 보고 으응??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은 많죠

    1 0

처음엔 그냥 아 무서우니까 저럴 수 있겠구나 했는데...
도와주러 온 사람보고 오히려 큰소리치니 먼가 저건 아닌데 싶더라구요.

    0 0

세상은 넓고 돌+I는 많다(?)

    1 0

그럴 수도 있겠네요. 옆에서 계속 통화하는거 듣고 있는데, 저라면 그냥 지하철 보안관분이 같이 목적지 까지 타고 갔면 안무서울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0 0

이상한분 맞는듯 ..;;

    1 0

제 생각에도 먼가 이상한건 확실한 것 같아요.

    0 0

그거 정신질환일거에요.

    0 0

그런걸까요? 출근길에 첨보시는 분이라서 ... 다음에도 또 본다면 판단해 볼만할 것 같습니다. ㅎ
하지만 다음에 본다면 절대 옆으로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

    0 0

그 구역에선 나름 알려진 분일수도..  마음이 아프신분 같네요.

    1 0

다행이도 거의 매일 같은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오늘만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그분은 출근길이 아니길 사실 바래봅니다. 출근길이면 매일 보니까요 쿨럭;;

    0 0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을때 종종 보이는 모습이내요

자기 맘대로ㅜ안되고..무섭고..

    1 0

웬지 딱 겟돈님이 말한 느낌이네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