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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변할 가능성 0%
가끔 뜨는 기사처럼 비혼식이라도 올려서 낸 축의금 돌려받기.. 이럴 생각도 없고 그냥 축하하는 마음으로라도 낼 용의는 있는데
결혼적령기다보니 주위에 결혼식이 너무 많아서
액수가 항상 고민이네요 (돌려받을 가능성이 0%니까 더 고민이..)
아, 아직 직장에서 나 비혼족이다 이런 공표는 안 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또 뒷말들이 많아서..
보통 축의금이 3 5 7 10 이렇게 나가는데
경험상 실제로는 3, 7만원은 거의 없어서
참석 안하고 밥도 안먹고 그냥 축의금만 전달한다고 해도 3만원은 좀 그런 추세더라고요. 7만원도 좀 특이하게 여겨지는 느낌.
결국 5 or 10만원인데
직장 동료중에 어느정도 친분도 있고 청첩장도 직접 전달받고 하면 (+ 저희회사는 결혼식 후에 당사자가 떡 돌리는 문화도 있음)
앞으로 계속 볼 사이인거 감안해서 참석 안하더라도 5만원씩은 해왔거든요.
오히려 그러니까 실제로 참석할 경우가 좀 고민이네요.
밥도 안먹으면서 5만원 냈는데 밥까지 먹으면서 5만원 내자니 적은 것 같기도하고, 10만원은 못 돌려받을건데 좀 많은 것 같고.
(+ 직장 특성상 거주지는 부산인데 서울에서 결혼하는 동료들이 많아서 왕복 교통비 부담도 있구요)
친분관계는 가장 가까운 결혼식의 경우 입사동기에 얼굴은 1~2주에 한번은 보고 한달에 한번 단체로 술 먹는 정도 사이입니다.
회원님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제가 5만원 하면 작다고 생각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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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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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결혼식은 아주 친한이상 참석하기 어렵죠; 계좌로 5만원 하시는게 서로 편할듯 하네요. 참석안할때는 3만원도 감사하더군요. 받아본 입장에서는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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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석하긴 할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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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41살에 비혼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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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5 / 10이 제일 깔끔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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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서울까진 엄청 친하지 않으면 안 갈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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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희한하게 저희 회사엔 주말마다 서울 가시는 분들이 엄청 많아요.. 그러다보니 부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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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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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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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참석안하면 오히려 고민이 덜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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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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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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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정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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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에서 참석하고 밥먹고 5만원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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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에서도 안주고 안받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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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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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민된다 싶으면 안합니다. 안했다고 불편해지면 그냥 불편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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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고 5만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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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같은팀 결혼식 가고 5만원 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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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갔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