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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주변엔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제가 회사를 다니고 있지도 않지만
그래도 여러 글을 보니까 대충 감만 있습니다.
어떤 경우엔 얼마를.. 어떤 사람에겐 얼마를.... 이렇게요.
근데 궁금한게
축의금을 안 주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다거나 조금 토라지는게 있나요?
물론 참석도 안 하고요.
축의금 문화도 참 뭔가... 점점 축하의 의미가 아니라
참가비 같은 느낌이라 그냥 안 주고 안 받으면 안 되나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솔직히 친한 친구, 친한 동료 아니면 별로 가기도 싫고.. 축의금 내기도 싫은 입장입니다.
저도 결혼을 안 할거라서 그런 것이 크겠지만요. 일종의 투자라고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정말 축하의 의미가 아니라 돈 먹고 돈 먹는 느낌이라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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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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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축의금 문제로 인간관계가 많이 정리되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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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이게 뭐라고 참....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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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고 알릴려고 순수하게 연락하는게 대부분이에요. 안와도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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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제 결혼식에 왔다면 저도 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못 간다면 축의금이라도 내야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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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상부상조...삐지는것도 사실이구요...사람 마음이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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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치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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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하기 나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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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부모님들은 그 동안 뿌린게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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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알리지도 않은 불청객임에도 불구하고 축의금을 두둑하게 넣어주면 사람이 달라보인다고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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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단 사람이 경조사에 있어서.. 경사만 있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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