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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서 일해보셨나요
 
칙힌을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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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0 18:40:03 조회: 2,175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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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수고객에게 이벤트선물 주는일
했었는데 진상들 진짜 많았습니다

선물이래봤자 뭐 우산 세제 이런거 였었는데
이게 또 다 저가상품인데 그냥 달라는사람이
뭐 이리도 많은지 특히 아줌마 할머니들
진짜 짜증이 났습니다

이게 고객카드 정보로 주는거라서 우수고객
알수 있는데 오늘만 안가져왔다 그냥달라

내가 여기서만 수천만원 썼다 걍 달라
그리고 심지어 안준다고 야이 개xxxx야 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다행히도 제가
잘 참았죠 이런일 덕택에 내공이 많이
쌓이기는 커녕 혈압만 오르더라구요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글내용과 좀 다른이야기지만....
오늘 퇴근하고 시장에 들렀는데....여자 화장실 줄이 길다고 남자 화장실에 들어와서 볼일보는
아줌마 할머니들 ㄷ ㄷ ㄷ 아주 기겁을 했습니다...결국은 한소리 듣고 쫒겨나긴 했지만

    2 0

진짜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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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러야죠.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벌금 몇백만원인데. 여자는 괜찮은게 말이 안됨. 똑같이 벌금 물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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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환경이 좀 다르니 그런거 같아요 나쁜의미는 아니고 다양한 사고방식이 생기니깐 어쩔수없어요 그냥 저 사람은 나와 다른 삶을 살고있구나 라고 생각하시고 무난히  넘기시면 될꺼같아요.

    1 0

포기해야 하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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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포기하기보단 그냥 인정하고 물 흐르듯이 넘기세요 그들의 생각이 나하고 맞지않는거처럼 나의 생각 또한 그들하고 맞지 않으니 서로 신경질내서 싸워도 뭐 하나 해결이 안되요 ㅋ

    1 0

근데 그들은 빡치는게 없는데 저만 기분이 나빠지는거라서 때릴수도 없고 참 ㅜ

    1 0

전 한 10여년 전에 백화점 주차장에서 일했더랬죠..
앞에 막혀 있으니 좀 대기해 달라 요청하면 막무가내로 들이 밀어 차에 치이기도 하고
이XX야 니가 뭔데 막냐  비켜라 등등...
지금 생각해도 혈압이!!

    1 0

세상엔 참 또라이가 많아요
우리가 져야 하는 걸까요

    0 0

거지새끼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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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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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백화점은아니고 로드샵에서 지금근무하고있어요 아직까진 진상만나본적은없네요..다행인것같아요 1년전에사간옷 교환하러도온데요 ㅋㅋ
어차피 여긴다해주는편인데 씅내면서 들어오는건왜일까요?ㅜ

    1 0

왔다갔다 해서 그런듯 합니다
심지어 날씨도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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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화점 한달정도 알바했는데 이상한 사람 많더라구요~ 주변에 서비스직 하는 사람들 말 들어보면 진상 천지;; 예를 들어보려다가 제가 혈압올라서 글쓰기를 포기 ㅎㅎ

    1 0

동지가 참 많네요
반드시 또라이들을 응징하는 날이 오기를

    0 0

전 군대가기전 2마트에서 5개월정도 판매알바했었는데
진상은 딱 두명 봣었어요. 그외에 친절하신분들을 더 많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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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상은 어디에나 있죠
그러나 좋은사람도 있죠

    0 0

저는 아닌데 학교 후배 한명이 백화점 vvip 고객실에서 일해서 이야기를 좀 들은적이 있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하기 어렵지만 직접 들은바로는 연간 쓰시는 돈들이 어마어마하시더라구요. 저도 천단위인가? 했는데 단위자체가 그 이상이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이게 vip위에 그들만의 vip가 또 등급이 있고. 그렇다더군요. 그리고 백화점가면 그분들만 들어갈수 있는 룸 같은게 있대요. 간단한 다과와 차를 대접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런분들 입장에서야 쓴 돈에 비해 별건 아니겟지만 각종 파티 행사나 여행같은거 참여할수 있는 기회같은것도 많이 제공한다고 하더랍니다. 아참... 최고클래스는 백화점 안가고 카달로그 보고 주문하면 백화점에서 배달서비스도 한다고 들었어요. 이야기 듣는 내내 뭔가 저랑 다른세상에 사는 사람들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나저나, 맘고생이 심하시겠네요..힘내세용...돈버는게 참..쉬운일이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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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vvip는 얘기는 저도 들어봤어요
지금은 백화점일은 안해요 또 했다간
누굴 때릴지도 몰라요 ㅜ

    2 0

아아,,,수천만원 쓴 고객이 뭐라고 했다고 글에 있어서. 혹시 그쪽에서 일하시나 싶어서요 ㅎㅎ 암튼 기운내셔용

    1 0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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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인지는 모르겠지만, 백화점 지점장(? 호칭을 모르겠네요) 이 식사초대도 하고 선물도 준다하더라구요ㅎ
식사초대 한다는거에서 좀 놀란 기억이 있는데, 말씀하시니 생각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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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진상손님은 어딜가나 있죠.. ㅠㅠ
그나저나 아이는 사랑입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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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원짜리 받을려고 하는게 참
수천도 거짓말 이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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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에서 근무해본적이 있어서....
진상들은 정말 어딜가나 어마어마합니다 ;
게다가 상상을 초월하지요 ㄷㄷ
차라리 욕하는게 양반일정도.... -ㅅ-

고생하셨어요 ㅠㅠ
어차피 그사람들이 그러고 사는것도
한편으론 불쌍하다싶기도해요~
(그렇게 생각해야 내 속이 안터지는것도 안터지고,
실제로도 불쌍한 사람들이기도 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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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진상 많은 업종 중 하나죠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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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어요ㅠㅠ
백화점에 의외로 진상들이 많은가보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백화점 직원들이 술도 많이,잘 마신다는 얘기도 들은적 있네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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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게 나눔입니다.
지역행사(홍보)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이유는
기념품 때문입니다.
인원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기념품을 준비하기 때문에
참석자 모두에게 준다고 얘기해도
먼저 가져갈려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고성이 오고가고 욕도 오고갑니다.
줄 서서 가져가라하면 줄 세울 시간에 빨리 물건이나 달라고합니다.

무료라는게
나눔이라는게
가장 힘든 행사인듯합니다

온라인 나눔도 마찬가지로 힘듭니다.
나눔받는 입장에서 따지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하지만, 딜바다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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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잎이 오랫동안 백화점 근무 하고 있습니다.
의류 매니저라 고생이 너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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