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하시는분에게 들은 씁슬한 얘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채식하시는분에게 들은 씁슬한 얘기..
가끔식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6-12 15:46:20 조회: 90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본문

전에 다니던 회사에 채식주의자 한분이 계셨습니다..

 

종교(제7안식일)  관계로...

 

여기에서도 독종(?)의 레벨인 비건 이었죠...

 

 

즉 우유, 계란조차도 안드시는...ㄷㄷ

 

보통은 우리나라에서는 이리저리 타협된... 페스코 가 가장 많은편이죠...

 

한국에서 그 이상으로 단계를 올리면.. 사회생활에 지장이 오기 시작하죠..

 

뭐 여튼..

 

 

 

베지테리언 단계도 이분때문에 알게 됬죠 ㅎㅎ..

 

 

한번은 직원 결혼식가서...

 

뷔페에서..

 

저도 베지테리언 한번 되볼까요... 장난으로 물으니....

 

 

 

***씨... 돈 많으면 할만해 ㅎㅎ..

 

베지테리언도 돈이 되게~ 많이 들어가,.... 하시던 ㅠㅠ....ㅎㅎ

 

 

저도 맘같어서는 채식주의자가 되고 싶지만....ㅎㅎ

 

이리저리 마트가서 야채랑 채소 가격보면...

 

치킨, 라면 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감당 불가 ㅠㅠ 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맞아요.. 채식도그렇고 다이어트도 잘못함..
돈아끼려면 라면 햄버거 이런거먹어야 하는데
다이어트커녕 건강도 못챙기고...

    0 0

할머니께서 고기를못드시고 당뇨까지있어서 진짜 먹을게없더군요 먹는것도힘듬

    0 0

비건은 초선진국에서도 살기힘들죠.ㅋ
풀만 먹고 사는게 쉬운일은 아닌듯..

    0 0

다요트 한다고 야채만 먹어봤는데요.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0 0

체질상(알러지) 본의아닌 채식으로 살고있는데
딸은 초식아빠라고 그러고
부페가면 김밥먹고 술자리에서는 과일안주 먹으며
뭐 나름 날씬하게 잘 살고있네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