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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사 나온걸로 보면
교수에게 꾸중을 들었다는 이유로
저런 범행을 저지른 거군요,
거기에 며칠 전 음악이 시끄럽다고
작업줄을 끊어서 살인을 저지르지 않나
참 무섭고 어처군 없는 세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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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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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할건 아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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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도 대학원다닐때 교수 쌍욕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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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교수는 거의 주종관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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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안줘서 그랬다, 꾸중들어 그랬다 자꾸 말이 빙빙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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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교수-석박사 관계는 노예보다 더 심한 경우가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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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온 이유들 다 실제로는 진술시에 언급조차 안됬던 이야기들이고 진짜 이유는 교수의 명예?와 관련 있어서 신중히 확인을 해봐야할 사항이다. 라는 기사를 본거같은데 진짜 꾸중이 이유로 밝혀졌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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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의 일련의 체계나 행태들로 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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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논점을 어긋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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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기들 보면.. 그분위기에서 참고 견디는게 신기할 정도 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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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공론화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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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이 어긋난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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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은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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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와 부정을 참고 견디는게 미덕도 아닐 뿐더러 멀쩡한 것도 아닙니다.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을수록 학계의 부조리와 부정은 개선되지 않고 교수들의 왕 노릇은 계속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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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세니 그럴만 하다는게 아니라 군에서 하극상이 힘든것처럼 단순 꾸중으로 저런일이 일어났다는게 잘 이해가 안간다는 얘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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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교수를 두둔하는것 같아서 좀 그림이 이상해 보이기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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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교수가 객관적 피해자인 것은 맞지만, 저 제자가 피해자였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사건의 조사가 다 이루어질 때까지는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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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학점을 안줘서였다가 이번엔 꾸중이라고 하니 뭔가 숨기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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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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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래는 저 사람이 테러리스트라는 생각을 하다가 대학원생 이라는 말 듣는 순간 아...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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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70615n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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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에 대한 분노와 처절한 몸부림이었을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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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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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도 그런 테러를 저질렀던 게 한인을 향한 인종차별과 따돌림 때문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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