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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하면.. 그래도 채소, 야채 많이 드세요..
가끔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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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15 17:06:43 조회: 69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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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1인 자취층들이 2-30대 들이 많을텐데요..

 

식사보면...

 

 

대다수분들이 가공식품, 햇반, 과자, 배달음식으로 허기를 달래는 경우 많이 봅니다..

 

먹고 살기 바쁘고 그런이유도 있고..

 

 

또 정신적 여유도 없고..... 집에오면 이리저리 하다보면 밤12시는 금새 넘어가고..

 

 

대부분 가치관이나 이런부분이... 청소년기에 형성된다고 하는데요......

 

 

늙을때 까지 성인병은....유전, 가족력도 있는데

 

2-30대의 습관도 크게 좌우합니다...

 

 

이때에 독립을 하는 경우도 많고....그러니까요..

 

 

 

2-30대라면 그나마 몸이 따라주는데요..

 

40대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2-30대에 식습관이 어땟느냐에 따라 결과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40대 넘어서.. 성인병 발병이 눈에띄게 늘어나죠..

 

특히나... 식습관에 따라

고혈압, 당뇨가 눈에 띄게 보입니다..

 

이때 이게 와서.. 식습관 부랴 부랴 바꾸시는분 계시는데..

 

이러면 이미 늦고....

 

습관이나 식품 구매패턴이 몸에 배겨서... 개선이 거의 없는분도 있습니다...

 

 

실제로 병이 와서 식습관 크게 바꾸시는분은 그렇게 많이 없습니다...

 

입맛도 길들여져 있고..

소비가치관도 저가 가공식품사는데에 길들어져 신선식품 사는게 엄청난 낭비로 느껴지니까요..

 

 

한번씩 마트나 시장가면 안타까운것이...

 

 

젊은분들 카트를 보면 절반이상이... 가공식품, 술이라는 슬픈사실이죠..

 

가격도 싸다보니... 가공식품을 더 선호하고...

 

 

신선한 야채나 채소는 비싸다보니... 살까 하다가.. 다시 놓기 바쁘고..

 

뭐 저도 치킨이나... 가공식품 조아라 하지만서도 ㅠㅠ

 

적어도

2-30대에.... 젊을때...

 

억지로 짜증나더라도...

 

하루에...

가공식품말고..

 

신선한 야채나  채소류를 생으로 먹던지 요리를해서 먹던지.. 습관들이세요..... 이게 몸에 배기면..

 

하루종일 가공식품, 고기만 먹으면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도 들고 ㅎㅎ..

 

 

귀찮고.. 바쁘고.. 뒷처리 귀찮다는거 이해는 되는데...

 

나중에 후회하면 늦습니다...

 

 

특히나 식품으로 인해서.. 당뇨, 고혈압 오면.... 짧은 세상 빨리 죽자가 아니라....

 

정말 골병들면서 죽습니다 ㅠㅠ....

 

 

결정적으로 장볼때에... 식품을 뭘사든 신선식품류는 하나씩 사게 몸에 배깁니다...

 

 

가공식품, 과자, 냉동식품만 구매하는게 습관화 되면......

과일, 채소 사는게 아까워 지게 되는데... 이게 나이들면... 더 아까워서 안사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이거진짜에요 ... 돈아끼다가 그 아낀돈 병원비로 다 나갑니다 ㅠㅠ 양배추는 비싸도 3000원이니까 양배추라도 드세요 ..
마트마감할때 가면 야채 싸니까 그거라도 사드세요 ..

    2 0

근데 자취생들 문제가 야채를 활용해서 먹는데 요리를 할줄도 모르고 한계가 있더라구요
저도 말씀은 이해는 하는데 구매해서 버리는게 어마어마해서 고민입니다ㅠ

    0 0

좀 아깝더라도 소량으로 구매하는 버릇을 들이는게 좋습니다... 감당못하게 구입하면 당연히 버려지는게 많구요...
소량으로 사는게 비싸게 보여도... 버리는게 많다면... 소량으로 사는게 돈 아끼는겁니다..

예를 들면 감자를 한팩구매하는게 아니라... 2-3알만 구매하는식으로요...

    0 0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잔뜩 먹은 날은 내 몸에 몹씁짓을 한거 같아 기분이 썩 좋지가 않아요

    0 0

가끔씩 가공식품이랑 채소 과일류 가격보면 가공식품쪽으로 손이 가는것이 현실이죠 ㅠㅠ

    1 0

저도 같은패턴이여서 견과루 한줌 , 건강보조식품 등 챙겨먹고 있어요
야밤에 요리할 수도 없고, 마트가는 시간도 걸리고 하니 식습관이 안 좋아지는거 같애요
가장 큰 것이 귀차니즘 ㅎㅎ

    0 0

경각심을 주는 글이네요...
기숙사 살다보니 기숙밥도 아워홈 공장밥에 매일 인스턴트...아워홈 공장학식... 학교 주변 원가적감 msg밥먹고 살아요 ㅜㅜ
이마트가도 가격이 너무 비싸서 생활비 나름 아낀다고 그냥 나오네용...

    0 0

혹시 주변에 시장이 있으시면 시장 이용해보세요
마트보다 확실히 쌉니다
꼭 큰 재래시장 아니더라도 곳곳에 작은 시장요~
저는 동네 과일가게랑 시장 뚫은 이후로 마트에서 과일야채 거의 안사요 ㅎㅎ

    0 0

그리고 의외로... 카드도 받아주고.. 현금 동일가로 받아주는 가게도 이젠 꽤 많죠..
원체 과거에 시장 이미지가 안좋다보니... 시장자체에 얼씬 안하는 젊은층이 많은데..
젊은 사장님이 하는 시장 가게는 확실히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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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주변에 화양시장이 있는데 참고해볼게요 저두 지금까지 시장에 대한 편견이 있었거든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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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과자에 길들여지면 과자 5천원 만원어치는 잘 사는데 과일 5천원어치는 비싼것 같은 생각들면서 잘 안사먹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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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저는 건강을 엄청 챙기는지라 채소랑 과일 위주로 식사하게되더라고요..나이는 어린데 노인입맛임...점심도 새싹을 활용한 비빔밥 해먹었네요 ㅎㅎ 과자는 절대 안먹고 커피는 많이 마시는데 무조건 아메리카노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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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1인가구라 주로 라면이나 가공식품류가 많은데 요즘 위가 안좋아져서 억지로라고 양배추 먹고 있어요 솔직히 신선식품안사는이유가 보관이 힘든게 클꺼에요 사도 나두고 안먹고 버리는게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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