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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피해자를 이불 속에 가두고 폭행했다고 알려진 내용은 짧은 시간 장난을 친 것이었으며, 폭행에 사용됐다고 보도된 야구 방망이도 플라스틱 장난감이었다고 해명했다. 바디워시를 먹였다고 알려진 것도 살짝 맛을 보다 뱉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치료비는 처음부터 책임지겠다고 했으나, 바디워시를 강제로 먹인 것 등을 인정하라는 진술은 수차례 조사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그렇게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먹인게 사실이 아니라면서 살짝 맛을 보다 뱉은것은 무슨 말이죠
애 괴롭히고 때린건 사실인 모양인데 왜 저런건 안가르쳐도 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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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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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아들은 윤손하 자식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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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이 돌고 있는데 루머라면 적극 대응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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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장난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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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사람이 있는데 장난,억울한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등 소속사의 단어선택은 부적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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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도 유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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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엔 언플할수록 유명인이 불리하니 잘 수습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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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예인들이.거론되더니 윤손하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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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까지 입장 발표한걸 보면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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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야구 플라스틱 의외로 맞으면 아픕니다. 그냥 잘못했습니다. 사실과 다른부분이 일부 있지만 잘못 가르친 제 잘못입니다. 이러면 될걸 끝까지 자기 자식은 지키고 싶은 변명처럼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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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말입니다 그런다고 없던일 되는것도 아닌데 워딩이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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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도 허접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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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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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자식은 소중한줄모르는 전형적인 가해자마인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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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샴푸나 바디워시는 윤손하보고 맛봐달라면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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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이 당했으면 저런 소리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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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변명이 더 잔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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