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난 화요일....집근처 의류(바지,셔츠,블라우스) 하역 단기알바 퇴짜받았습니다.
출근시간 9시까지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저포함해서 총 2명 왔습니다.
이 회사 이사라는 사람이 저보고
예전에 땀 많이 흘려서 쓰려진 사람 한명 있었다면서
"땀 많이 흘릴거 같다"면서 집으로 가라고 합디다.ㅠㅠ
퇴짜 받았습니다.ㅠㅠ
더운날 밖에서 무거운거 나르면 땀 안흘리는것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ㅠㅠ
사무실 안에서 에어컨 쐬면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ㅠㅠ
시덥지 않는 이유로 단기 알바까지 퇴짜 받으니 자존감 많이 낮아집니다.
그냥 좀 맘에 않으면 일 시작하기전에 퇴짜 놓나요???
|
|
|
|
|
|
댓글목록
|
|
님 올해 삼재이신가..
|
|
|
보통 체격예요.ㅠㅠ |
|
|
화이팅!! |
|
|
그러게요 이상하네.. 보통 기술 안필요한 단순노동에는 잘 안그러는데..
|
|
|
농산물 상하차는 초보 잘 뽑지도 않더라구요.
|
|
|
전 뚱뚱하니 땀많이 흘리네요 ㄷㄷㄷ |
|
|
덩치있는 사람 원하나보네요;; |
|
|
마음에 안들었나보네요
|
|
|
체격을 보고 버티지 못할거라 생각하셨나 보네요...다른 좋은일이 곧 생길거니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