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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단기알바 퇴짜받았습니다.
짝퉁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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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22 09:17:12 조회: 1,28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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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집근처 의류(바지,셔츠,블라우스) 하역 단기알바 퇴짜받았습니다. 


 출근시간 9시까지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저포함해서 총 2명 왔습니다.

이 회사 이사라는 사람이 저보고

예전에 땀 많이 흘려서 쓰려진 사람 한명 있었다면서

"땀 많이 흘릴거 같다"면서 집으로 가라고 합디다.ㅠㅠ

퇴짜 받았습니다.ㅠㅠ

더운날 밖에서 무거운거 나르면 땀 안흘리는것도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ㅠㅠ

사무실 안에서 에어컨 쐬면서 일하는것도 아니고

ㅠㅠ
시덥지 않는 이유로 단기 알바까지 퇴짜 받으니 자존감 많이 낮아집니다.

 

그냥 좀 맘에 않으면 일 시작하기전에 퇴짜 놓나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님 올해 삼재이신가..
글마다 참 고통받으셨었네요ㅠ
구직 알레르기 날듯..
의류하역이면 지원자 많나?
디게 뜬금없네요.

혹시 덩치가 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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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체격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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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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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상하네.. 보통 기술 안필요한 단순노동에는 잘 안그러는데..
음.. 단기 알바 구하신다니 팁으로.. 농산물 상하차는 하지 마세요.. 아 옛날에 도라지 윙바디 하차 했다가 뒤질뻔한 기억이..

    2 0

농산물 상하차는 초보 잘 뽑지도 않더라구요.
경력자들끼리 합맞춰서 휙휙 집어던지는게 대다수라

도라지는 조금 다를수 있겠네요.
가락동 수박 상하차 예술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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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뚱뚱하니 땀많이 흘리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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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있는 사람 원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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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들었나보네요
말도 안되는 이유 하는거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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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을 보고 버티지 못할거라 생각하셨나 보네요...다른 좋은일이 곧 생길거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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