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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디야 커피 마시고 최악의 맛을 경험했어서 이디야를 이용하지 않았었는데
언젠가 학원에서 한 분이 이디야 커피를 돌렸는데
제가 알던 그 맛이 아닌 거예요.
아..지점 케바케구나. 하고 그 뒤론 가끔 이디야를 이용했었어요.
근데 어제 다시 예전의 그 담뱃재를 연상시키는 맛을 만난...ㅠㅠ
뱉지도 못하고 일단 삼킨 뒤
일행에게 맛이 어떤지 물으니
한분은 라떼라서 우유랑 섞으니 잘 모르겠다 하고
한분은 커피 맛 구분을 못하신다고.. (그분 커피도 담배재 연상시키는 맛이었어요ㅠㅠ)
전 도저히 못 먹겠어서
알바생에게 얘기하니 다시 만들어준다고..
다시 나온 커피 맛을 보니
처음 커피와는 비교도 안되는 멀쩡한 맛.
원두를 교체한 것도 아난데 완전히 다른 커피더라구요.
너무나 예민한 커피의 세계.
처음부터 잘 만들어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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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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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희동네 이디야에서 최악의 토피넛라떼를 마셨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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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이디야 토피넛라떼 팬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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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커피집이든 확실히 만드는 사람 차이가 나지요 전 이디야 괜찮던데 최악이 탐스 엔젤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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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을 먼저 경험하고 이디야는 별로인 곳으로 생각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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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샷 미리 내려놓은 것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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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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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소프레소 뽑을 때 잘 나오면 고소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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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요... 원두 재사용이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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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에는 사용 안하고 다른 첨가물 들어가는 곳에 사용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야 잘 모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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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도 에쏘 잘 뽑으면 진~~ 짜 고소하고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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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재는 어쩌다 드셨.. 싸고 둔한 눈코입을 가져서 행복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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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왕년에 좀 피웠다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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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이디야랑안맞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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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뽑아내는 집은 먹을만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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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실수로 두번추출하면 담뱃재맛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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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추출을 안 해봐서.... 담뱃재 맛은 재사용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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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때 이벤트로 라떼1천원에 팔아서 한번 먹었는데.. 바로 폭풍ㅅㅅ.. 그뒤로 안감.. 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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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라니... 위추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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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배워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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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핑 정도가 맛에 영향을 주는 건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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