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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이 증거를 조작했다고 지목한 이유미 씨가 당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입니다.
모 위원장의 지시에 따라 허위 자료를 만든 일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며
당이 보호해주지 않는다고 억울함을 주장합니다.
이 씨가 지시자로 지목한 '모 위원장'은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란 게 당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지난 대선 당시 캠프에서 2030희망위원장직을 맡았습니다.
일단 국민의당은 이 부분을 명확하게 밝히지 않았습니다.
[박주선/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 이 전 최고위원에게 관련 자료를 제공했던 이유미 당원이
당시 제공한 자료가 본인이 직접 조작해 작성된 거짓 자료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준서와 이유미, 두 사람 모두 안철수가 직접 영입해서
국민의당으로 들어간 안철수 측근들입니다.
특히 이유미는 안철수가 카이스트 교수 시절 대학원 제자였습니다.
국민의당 안에서는 이준서가 이유미의 상관입니다.
현재까지 주장만 정리해보면,
이준서가 이유미에게 문준용 동료 증언을 완전히 날조해서 녹음 해오라고 지시했고,
이유미는 자기 친척의 목소리로 문준용 동료 증언을 녹음해서 이준서에게 전달하고,
이준서는 이용주 의원이 단장으로 있던 공명선거추진단에 건냈고,
공명선거추진단에서 이 조작된 증언을 선거 4일 전인 5월 5일에 터뜨립니다.
- DP 의 roeiwu 님의 상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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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개인의 일탈이라며 꼬리자르기를 시도할거고,
인사청문회와 추경예산 통과를 빌미삼아,
청와대와 물밑으로 딜을 시도하려 들겁니다
계파, 선동, 날조, 조작, 의혹, 이권다툼. 꼬리자르기 ..
구태정치의 종합선물세트를 보는 것 같습니다
국민의당은 이제 사라져야할 구시대의 적폐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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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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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치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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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까지 해서 이기고 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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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인생 이제 종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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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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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이 쓰셨던 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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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라져야할 적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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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정치 클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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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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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만 하고 끝낼 생각인가본데.... 새정치 클라스 진짜 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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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덩어리들 같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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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로한게 맞죠..혼자 대선후보를 뒷통수치는게 일게 당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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