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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고른게 박열인데..
그닥 좋지 않았어요.
대부분 분위기가 리얼은 망작이고 박열은 볼만하다였거든요. 전 박열도 견딜수가없어 중간에 나오고 싶었는데..
리얼은 얼마나 안좋길래 망작이라는 소리가 나오는지..
클레멘타인급 반열에 올라가는 작품인가요..
6월30일까지 cgv티켓하나 남았는데 큰일났습니다.
뭘봐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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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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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준익 vs 듣보잡 필모없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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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출연 영화가 아닌 설리 애로영화라는 애칭이 더 유명하다니 그걸로 평가가 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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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박열보다 몇 번을 졸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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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은 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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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저녁에 박열 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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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는 대부분 박열은 평이 굉장히 좋던데 여기서는 좀 갈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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