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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사무소 일용직 아르바이트 해보신 분 계신가요??
 
공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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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2 07:50:09 조회: 56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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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알바중인데 돈도 너무 적고 그래서 그냥 일용직 알바 할까 생각중인데 많이 힘든가요?? 10만원 준다는거 보면 많이 힘들거같긴한데
지금 일하는거에 두배라 계속 혹하게 되네요 돈도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단순 청소 같은 알바라고 되있는데 ㅎㅐ보신 분 있으시면 경험담 좀 알려주세요ㅜㅜ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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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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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공사장, 물류 이런쪽이면 하루밖에 못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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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뭔가요?? 힘들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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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힘들어서요.
특히나 힘든일 몇달씩 안해보셨으면 못하실거예요.
첫날하고 몸살날겁니다.
잘 모르시는거보니 안해보신거 같은데 다른거 알아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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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참고할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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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초보한테 10만원 주는 현장 거의 없습니다.
보통 잘줘야 7~8만원이고 거기서 소개소에서 10% 가져간다 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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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구인사이트에서 거짓말을 하는건가요??ㅠㅠㅠ헷갈리네요
일급 100,000원(계좌이체,수수료포함)(100%당일현금지급)
이렇게 되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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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추천입니다. 예전처럼 벽돌나르는건 안시키고 주로 시다만 합니다.

새벽 일찍 나가는것만 제외하면 할만 하던데요

그리고 알바사이트말고 그냥 인력사무실에 새벽 5시 정도까지 가면 됩니다

페이는 수수료 떼고 보통 8~9정도 받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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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적힌거만보면 할만한것 같아서 해볼까 했는데 다들 비추하시네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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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시면 할만해요.

저도 처음엔 벽돌나르거나 시멘트포대 옮기면 어쩌나 했는데

오히려 그런건 위험하고 기술(?)없다고 안시킨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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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오면 한번해보둔가 해야겠어요 지금 하는 알바가 시급도 너무 짠데 수습도 떼가고 그래서 정말 돈ㅇ 하나도 안남을거같아서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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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도 있듯이 일이 복불복이 있어요
대략 야외에서 시간 떼우는 그런 개념이죠
택배 상하차보다는 많이 편할거예요
여름에는 햇빛이 강하니 보호의류가 필요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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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보단 편한가여?? 그건 너무 힘들대서 거르고 있긴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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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했었는데
어떤일이냐면
도로공사가 있었는데 공사 앞뒤로 커브길이라서 두명이서 떨어져서 차 오면 깃발로 오는 차를 막거나 보내는 교통신호 같은 일이었어요
일이 힘든거보다 더워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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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엄청 더울것 같긴 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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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청소하는거면 방진마스크 같은거 꼭 하세요. 아파트 공사장에 있어봤는데 물을 계속뿌려도 먼지 엄청납니다.... 온갖 안좋은것들 다섞인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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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하게되면 꼭 참고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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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노가다 전문인데

일안하시던분이 인력나가시면 상당히 힘들고

인격적 모멸감도 많이 느기실 겁니다

그리고 장마철이라서 일이 없어서

새벽에 나가셨다가

허탕치고 오실수도 있구요

노가다 인력 사무소 가시려면

4만원짜리

건설기초 안전 이수증 부터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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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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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해봤는데 기다리면 어르신 보내고 맨 나중에 자리 있으면 알바 보내더라구요
아무래도 집에 가족들이 있어서 그런거 같던데ㅎ저라면 추천 합니다 다만 조심조심
저는 허리랑 손목 다쳐서 몇년을 고생 했어요 허리는 머리도 못숙었고 손목은 쩝...
조심만 한다면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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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되면 조심해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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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사무소 케바케입니다...
저도 많이는 안갔는데, 겨울에 운좋으면 공사장 불꺼지지않게 불만떼고 있어라고 해서 하루종일 불만 한적도있고... 어떤날은 케이블 작업인데 200키로쯤되는 케이블을 사람 3명이서 옮기고, 그랬네요...
하다가 공장에서 일잘한다고 해서 후라이팬 포장일을 3달간 나간적이 제일좋았네요. 통근버스로 출퇴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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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케바케군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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