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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분이상 쉴새 없이 번쩍번쩍 우르릉 쾅쾅.
내일 일이 있어서 새벽에 나가야 하는데
내일 새벽엔 그쳐있겠죠?
어릴 때 천둥 번개치면
이불 뒤집어 쓰고 숨어 있었는데
이제 곧 할매라도
천둥 번개 무서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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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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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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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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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춘추가 어찌 되시길래 할매라고 하실까요? 방년 이팔청춘으로 보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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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머리에 꽃을 꽂고 싶어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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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중인데 주위가 많이 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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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환해도 천둥 소리 들으면 무섭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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