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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공개해놨었는데 그거보고 전화오더라구요
면접볼수있냐 그래서 제가 지원한데인줄 알고 알았다 하고 회사이름 보니 지원한곳이아니라
공고나 근무조건 같은거 메일로 보내줄수 있냐 하니깐
4대보험, 휴가근무일수, 퇴직금 지원 전 직장보다 연봉 높음(제 이력서에 기재되어있어서)
기술직이라 보고서 작성이 가능해야되고 성실한 사람이면 된다네요 -_-;;
잡코리아에 회사이름 검색해보니 사원수 10명에 자본금, 매출액 정보는 안나와있고 찝찝하네요.
안가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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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한게 회사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어서 찝찝하다는 거였습니다. 제가 지원한 곳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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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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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접수를 하게 되면 지원한 인원외 비슷한 조건의 구직자를 자동으로 추천해서 업체에 보내주니 입사지원으로 착각했을것 같습니다. 찝찝하면 안 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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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회사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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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계십니다..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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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 곳도 아니고 회사정보가 너무 없어서요 홈페이지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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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을 하기 의해 본인이 오픈시킨 이력서를 보고 면접 보러오라고 한 회사가 뭐가 그리 찝찝 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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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회사정보가 어느정도 나와야하는데 거의 안나와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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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를 어느정도 알고 지원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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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한곳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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찝찝하면 안 가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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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면접도 경험이라 생각해서 다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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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다고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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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적은 회사라 그러신가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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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가봐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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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경험이니 가서 판단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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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작성자분의 심정도 십분 이해되는게 저도 한창 구직중일때 뜬금없이 모르는 전화가와서 산소발생기 특허업체라고 기술영업직 팀장자리 권유해서 바로 약속 잡고 가봤더니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그런데 찝찝해서 계약서 바로 쓰자고하던거 좀 더 생각해보고 연락주겠다고했는데 알고보니 다단계였던. 뭐 다 그렇진 않겠지만 그래도 회사홈페이지 정도는 있어야 가보게 되더라구요 제 경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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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런데 갔다가 두달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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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간다 말씀드렸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