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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공원이 있는데, 갈 때마다 목줄을 풀어놓은 강아지들이 있어서요.
사진찍고, 첨부하여 민원등록했네요.
사실 덩치값 못하고 동물을 무서워합니다.. ㅜㅜㅜ
길을 가다가도 길고양이가 있으면 속으로는 무서우면서 괜히 오지말라는 액션을 취하고,
저보다 한참 작은 여친을 앞세우네요...................
어제도 한 할머니께서 집 앞에서 반려동물 목줄 푸시고, 채소 손질하시길래...
할머니께 정중하게 "할머니 제가 동물을 되게 무서워해요. 목줄 있으시면 해주심 안될까요?" 물었는데
할머니께서 "안물어, 가만히 있으면 안물어" 라고 하시네요.
아무쪼록 조치가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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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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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면 안 물어라니... 장승처럼 서있으란 말인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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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저로써는 가만히 있어도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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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개는 안물어요~ 이러는거 보면 정말 노답이에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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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으로도 아찔하네요. 전 정말 엄청 쫄면서 뛰어갈 액션취해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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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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