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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해서 대뜸
구직하셨나요?
어디사세요?
경력 어떻게 되세요?
오늘 면접 가능한가요?
등등 이거저거 물어보더라구요.
처음에 회사 이름 안빍히는 인사담당자들이 많네요.
그것도 010-xxx~xxxx 핸드폰으로 연락주는
인사 담당자들도 있구요.
전화예절 모르나봐요.(초딩도 아는...)
최소한 먼저 본인 신분 밝혀야 아녜요?
제가 어디시냐?고 물어보면 그제서야 밝히는 분들도
있구요.본인이 입사지원한 곳도 모르냐고 하는
훈계하는 인사담당자들도 있구요.
아쉬운 쪽이 손해보는건 만고의 진리지만..
솔직히 좀 그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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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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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대부분의 헬조선 회사들 아니겠습니까.... 입사하고서 깽판을 칠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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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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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한곳만 지원하는줄 아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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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이..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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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입사지원한 곳도 모르냐고 훈계하는 담당자가 있다는 데서 실소를 머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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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번호로 연락 오는 일이 허다해서 핸드폰 으로 연락이 오면 전혀 가늠할 수가 없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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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공대생님 글을 볼 때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왜 이모양인가 싶어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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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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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어디신데요? 이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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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곳 가면 업무해도 고생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거래처나 원청, 하청에도 똑같이 저짓을 할 가능성이 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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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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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저러지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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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저러면 안되죠.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