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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더빙 예고편을 드디어 봤네요....
결론은.......... 내 귀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귀가 썩고 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록에서 김보성 (하지만 같은 작품에서 류승룡은...)
슈퍼배드에서 소시 (아예 여긴 연기자가 아닌데도...)
메가마인드의 김수로
빨간 모자의 진실은 노홍철 강혜정 김수미 등
개인적인 전설의 명작 "아치와 씨팍"에서 류승범 임창정 신해철 현영 ㄷㄷ
등등 여러 극장용 애니메이션에서 연예인들이 좋은 더빙을 보여줘서
잘하면 되자나 했지만....
애초에 지창욱의 목소리 자체가 타키라는 캐릭터랑 너무 괴리가 심했고....
김소현은... 이쁘긴 하지만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은 딱히 못해봤는데.... 역시나 목소리 만으로 표현하려니...;;;;;;;;
무조건 성우가 더빙해야한다는 생각은 없는데... 자꾸 이런식으로 인기만 생각한 연예인 캐스팅좀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ㅜㅜㅜㅜㅜ
PS 귀가 오그라 드실까봐 유튜브에 공개된 예고 영상은 따로 안걸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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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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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애니팬이 관련 내용 다룬 영상이 있는데 홍보효과때문이라네요 전 어차피 더빙자체를 안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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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디어캐슬? 이 회사의 대응을 보면 홍보효과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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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vd7lWBwb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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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의 차이에서 오는 위화감을 얘기하려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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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은 원래 안봐서 누가 하든 별 감흥이 없는데 얘네는 좀 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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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더빙은 안 보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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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캐릭터를 연기하는게 아니라 배우 본인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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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더빙자체를 좋아하진않지만 어우 이건 좀... 특히 여자는 너무 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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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되게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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