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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끔 와서
늘 라면 한봉지 사가고 카드결제 하고 가는 여자인데
좀 모지란것 같기도 하고?
뚱뚱한편인데 길거리 돌아다니면 배를 배꼽티처럼 뱃살 다보이게 입고 다닌다거나 하는 행동을.
그 외에도 좀 일반적인 행동양상을 보이지 않고
저 보고 오빠오빠 하면서 지랄지랄해서 저의 블랙리스트 1순위인데
(나이는 저보다 훨씬 많아 보이고 실제로도 많을거 같음 처음엔 저보고 총각총각 거리더니 나중에 오빠라고)
근데 좀전에 와서는
손님 나갈때까지 기다리다가
나가고선 갑자가 큰소리로 방언터지듯이
자기가 이력서 두군대를 냈는데 다 퇴짜 맞아서인지
완전 격양된 목소리로 어쩌고 저쩌고 퍼붓고 가네요
저한데 욕하는건 아니고 저를 그 이력서 낸 회사로 생각하고 막 퍼붓는 느낌?
당황에서 듣고만 있었는데
조현병인건지 무섭기도 하고 다음에 만나면 쌍욕을 한번 할까 생각중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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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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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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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이라뇨 ㅠ 정신이 아픈 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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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안 그러다가 갑자기 저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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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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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아봤자 30대초중반이에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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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얘기가 왜 나오나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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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전달이 좀 잘못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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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르님 말씀은 제목에 욕설이 포함되어 있으니 순화해달라는 게 요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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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은 평소 드립이나 많이 쓰는 단어이고(이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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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이나 많이 쓰이는단어라고해서 욕이 아닌건 아니고 이렇게 대놓고 제목부터 욕을쓰시는건 좀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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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셔도되요...그런 취급당하려고 알바하는 거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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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엄연한 피해자인데 댓글 분위기가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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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에 대고 욕하는 것도아니고..사람 있는데서 저렇게 미친짓하면 미친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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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정신병입니다.. 괜히 안엮이시는게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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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불쾌하실 만한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미친년이라고 제목에 적는 건 좀 지나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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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가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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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댓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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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세요 피하시는게 상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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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추천 드리며.. 피하시는 게 상책이에요. 무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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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외면도 할때 있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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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바다에서 욕설은 금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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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쁜일을 겪으셨네요 일도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욕하는 정신나간사람한테 같이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듯 그냥 무시하시거나 다른방법을 찾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리고 너무 직접적인 욕은 안쓰셨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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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사람하고 욕하고 싸우면 같이 미친 사람 취급 받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