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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미친년 왔다 갔어요 ㅜㅜ
 
태희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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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3 19:33:22 조회: 2,344  /  추천: 7  /  반대: 2  /  댓글: 23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2명): 
우르르, 엄마

본문

오늘 원래 근무자가 여행가서 땜빵으로 저녁타임 나왔는데

원래 가끔 와서

늘 라면 한봉지 사가고 카드결제 하고 가는 여자인데

좀 모지란것 같기도 하고?

뚱뚱한편인데 길거리 돌아다니면 배를 배꼽티처럼 뱃살 다보이게 입고 다닌다거나 하는 행동을.

그 외에도 좀 일반적인 행동양상을 보이지 않고

저 보고 오빠오빠 하면서 지랄지랄해서 저의 블랙리스트 1순위인데

(나이는 저보다 훨씬 많아 보이고 실제로도 많을거 같음 처음엔 저보고 총각총각 거리더니 나중에 오빠라고)

근데 좀전에 와서는

손님 나갈때까지 기다리다가

나가고선 갑자가 큰소리로 방언터지듯이

자기가 이력서 두군대를 냈는데 다 퇴짜 맞아서인지

완전 격양된 목소리로 어쩌고 저쩌고 퍼붓고 가네요

저한데 욕하는건 아니고 저를 그 이력서 낸 회사로 생각하고 막 퍼붓는 느낌?

당황에서 듣고만 있었는데

조현병인건지 무섭기도 하고 다음에 만나면 쌍욕을 한번 할까 생각중입나다.

추천 7 반대 2

댓글목록

위추 드려요..

    0 0

쌍욕이라뇨 ㅠ 정신이 아픈 분이에요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면...그냥 좀 측은하게 바라봐주세요
딜바다분들 그 정도의 아량은 있잖아요
저 사람의 인생은 어땠을까...저 사람 가족들 고통의 무게는 얼마일까 한번쯤 생각해보면 화도 좀 누그러질거에요

    24 0

평소에는 안 그러다가 갑자기 저러니

화풀이대상 된거 같아 저도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글에선 표현 다 못했지만 진짜 세상 떠나갈 목소리로 고래고래 지르다가 훽 가버리네요

    4 0

그래도... 적절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도 많아보이고 아파서 그런걸 아신다면서...

더욱이 게시판이니 표현좀 순화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25 0

나이 많아봤자 30대초중반이에여 ㅠㅠ

저도 올해 서른입나다.

평소에는 저런행동 안하고 오늘 처음이고

괜히 저한데 화풀이 하는거 같아서 짜증나네요

    2 0

나이 얘기가 왜 나오나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시는분..;;;

    25 0

글전달이 좀 잘못된거 같은데

정말 정신장애인이라는게 아니구요

댓글 분위기가 정신장애인을 욕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정신놓고 다니는 광년 그런 여자가 아니라

가게 가끔 와서 오빠오빠 거리면서 저를 귀찮기 하고 해서
.
제가 질색팔색하는 여자입니다

겉으로 누가봐도 정신이 온전치 못하구나 이렇게 보이는 여자는 아닙니다.

    2 0

우르르님 말씀은 제목에 욕설이 포함되어 있으니 순화해달라는 게 요점인데
나이랑 정신병 쪽에 꽂혀서 그 얘기만 하고 계시니까;;;
본인이 쓴 글이 뭐가 문제인지 이해를 못 하고 계신 것 같다구요..

진상손님이 30대 초중반이고 님이 서른살인것,
진상손님이 실제 정신병이 아니라는 것과
아무 상관없이.. 자게 제목에도 욕설을 쓰는 것에 대해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14 0

미친년은 평소 드립이나  많이 쓰는 단어이고(이구역의 미친년은 나야)

방송이나 드라마도 종종나오고

그렇게 다수가 보기에 불쾌감 느껴서 순화시켜야 할 말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ㅠㅠ

나이는 댓글로 언급해서 말한거 뿐입니다.

    1 0

드립이나 많이 쓰이는단어라고해서 욕이 아닌건 아니고 이렇게 대놓고 제목부터 욕을쓰시는건 좀 그렇네요

    6 0

욕하셔도되요...그런 취급당하려고 알바하는 거아니잖아요

    2 0

글쓴이는 엄연한 피해자인데 댓글 분위기가 이해가 안 되네요
상대방이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언어폭력의 가해자가 되는 게 정당화되는 게 아니에요 불쌍하다고 해서 봐줄 일도 아니구요
다음부터 시달리지 마시고 경찰 부르세요

    13 0

면전에 대고 욕하는 것도아니고..사람 있는데서 저렇게 미친짓하면 미친년이죠
궁시렁대려면 지 방구석에서나 궁시렁댈것이지..알바혼자있는데 얼마나 겁났을까요

    8 0

저정도면  정신병입니다.. 괜히 안엮이시는게 최고에요
그냥 가끔 지나가는 사람이라 생각하셔요

    2 0

충분히 불쾌하실 만한 상황인데요. 그렇다고 미친년이라고 제목에 적는 건 좀 지나치신 것 같아요.
그냥 이상한 사람 정도가 좋을 것 같구요. 조심해야 된다는 의견은 저도 동의합니다.
요즘 무서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괜히 원한 사시느니 걍 피하고 무시하는 게 좋을 듯 해요.
같이 욕하고 이런 거는 그냥 순간의 감정 해소 밖에 안되는 것 같아요.

    16 0

댓글들 가관이네

피해자가 사과하는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0

맙소사 댓글 뭔가요?
다 정신과의사나 상담소직원인가요....
글쓴분 문제 없다고 봅니다.
왜 편의점 일하면서 저런 진상 다 받아주고 있어야 됩니까 거참 ㅎㅎ

    11 0

피하세요 피하시는게 상책

    0 0

위로의 추천 드리며.. 피하시는 게 상책이에요. 무섭네요.

    0 0

더운데..외면도 할때 있자나요.
힘들자나요. 이해합니다.

    0 0

딜바다에서 욕설은 금지입니다

    5 0

기분나쁜일을 겪으셨네요 일도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욕하는 정신나간사람한테  같이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듯 그냥 무시하시거나 다른방법을 찾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리고 너무 직접적인 욕은 안쓰셨음해요

    4 0

미친사람하고 욕하고 싸우면 같이 미친 사람 취급 받아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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