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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말 잘못하면..
미혼자 기혼자 편가르기 마냥이 될지 모르겠지만..
무슨 육아가...
화초에 물주는거 마냥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딨어... 하실텐데...
의외로 깊숙이 얘기 하면 그렇습니다...
좀 생각한다고 하여도
그리고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정도로만 생각하실것이고...
보통 육아가 힘든다고 하는데.
특히나 0-1세의 육아는 거의 철인의 체력이 요구 됩니다..
강아지, 고양이는 불끄면 일단은 대부분 푹.. 잠이라도 잡니다.. 적어도 주인은 근심 걱정이 없죠..
피곤해서 왔는데....
애기가 울어서..매시간마다 깨어난다 생각해보세요... (신생아는 얼마동안은 밤낮 개념이 없습니다 ㅠㅠ)
저도 피곤한데... 애 엄마는 어떨지 ㅠㅠ.. 특히나 부모가 걱정한다는데... 모성애가 큰 엄마의 심정은...
특히나 맞벌이 하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체력으로 회사에 간다는건 거의 힘들죠..
육아휴직이 별거 아닌거 같아 보여도.. 크게보면
어짜피 좀비처럼 회사로 갈빠에는 육아에 집중하는게 낫습니다..
군대 가신분이라면...이해하기 쉬운게....
자고 있는 매시간마다....화스트 페이스가 발령된다 이해하시면 편할듯 ㅠㅠ
그리고 애기 혼자 놔두기 위험합니다....
신생아라 해도 어디 튈지 모르니...
심지어 오줌누고 똥사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합니다..
저도 애기 볼때... 문 닫고 화장실에서 볼일본적이 별로 없었네요 ㅠㅠ..
뭐 애기 돌볼때
원초적인 스트레스가...
부모가 정신줄 놓으면... 단순히 긁히고 좀 아파하는 사고가 아니라..
애기 목숨이 왔다 갔다하거나.. 평생 장애를 안고 산다는거라는겁니다..
솔직히 미혼이신분들이
상대방의 육아 대해 평가하거나 대하실때 이점을 어느 정도 고려하고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군대가
테레비에 비치는 모습은 진짜 사나이 마냥 캠프처럼 예능프로처럼 보여도.....
막상가면 아니듯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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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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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육아할래? 밖에서 돈벌래? 둘중 고르라면 돈벌어 오겠다는 말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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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수하게 일만하면 300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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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 오는 것도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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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둘이 굳이 비교하라 하면.. 돈버는게 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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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 봐도 힘든걸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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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데려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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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건강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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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했어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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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정말 좋아했는데 돌쟁이 조카 몇시간 돌보다가 지옥을 맛보고나니 생각이 달라지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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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아는분이 정말 마니마니 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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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육아휴직 의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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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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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새벽까지 안자는이유가 육아때문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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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 양쪽 팔에 끼고 유모차들고 장본 봉다리까지 들고 빌라 4층을 4-5년 오르락 내리락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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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공감합니다... 육아는 엄청나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직장다니니 너무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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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아주 힘들죠. 그래도 전 돈버는것보다 육아가 더 낫네요. 망할 회사에선 승질나서 못있겠네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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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여.. 이건 일하는 강도에 따라 틀리겠네여... 이런 날씨에 땡볕에서 공사장 노동 하시는분들은 과연 육아보다 일이 덜 힘들다고 차라리 일 한다고 할런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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