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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주전기초자 라는 파주에 있는 대기업 기업 오퍼레이터로 서류전형에 통과했습니다.
근데 저의 집은 현재 경상북도이며 거리가 KTX타고하면서 4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면접은 6.10일이며 입사시 기숙사는 제공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왠만하면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근무를 하고 싶긴한데....
떡 줄놈은 생각도 안하는데 받을 생각만 하는건지.. 제가 일단 면접이라도 가봐야 할까요?
가는데만 4시간이라 가는것도 걱정이네요.
아니면 제가 요즘 취업시장에 안맞는 배부른소리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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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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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도 경험입니다. 입사할지 말지는 합격하고 고민해도 늦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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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도 급여만 괜찮으면 가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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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하고 고민하시는게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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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는 3000초중반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단 가는게 정답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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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도 급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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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경험 +1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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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보세요 저도 면접 한 두번보고나니 그다음에 면접 잘봐서 붙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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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경험은 돈주고도 못합니다. 기회일때 잡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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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도전해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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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멀면 그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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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가라고 하는데 마음이 조금 주저되네요.. 그래도 일단 면접참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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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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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문산읍에 있으며 주거환경이나 회사는 괜찮습니다. Glass 만드는 회사라 주변 경기상황(display)을 타지만 경력쌓기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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