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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외유갔던 민주당 도의원은 사퇴.. 자한당 의원은 삽자루 대신 키보드와 씨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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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5 14:52:37 조회: 90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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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권 수해에도 불구하고 유럽으로 외유를 떠났던 4명의 도의원 중에 민주당 소속 도의원은 결국 사퇴를 했고 결론적으로 윤리위원회의 추가적인 제재는 없다고 하는군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하지만 말도 많고 탈도 많은거 같은 김학철 자한당 도의원은 수해복구 지원 대신에 키보드와 씨름하면서 장문의 반성문 같지도 않은 반성을 올리며 시간 죽이기 중이랍니다.. 수해난 청주에 와보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도 탄핵감이 아니냐는 망언은 애교로 봐줘야겠죠? 셀프 쓰레기 인증이니 더이상 왈가왈부할게 아니라고 봅니다..

 

참.. 이런 쓰레기들이 조금만 잠자코 있었으면 국회의원 배지까지 노리고 중앙진출을 꿈꿨을꺼 같네요.. 정말 자한당은 빨리 사라져야할 정당임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사건입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이상하게 쓰레기는 그 당에 많죠? 참 이상해요... 그런 사람들만 모아 놓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9 0

더불어 국민의 당에도 궁물당을 만드는 존재감 넘치는 분들 많아요..

    0 0

그것도 실력 입니다.

    3 0

아하!

    0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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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력을 부여받았으면 제대로 실력발휘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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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철이는 이번에 이름 좀 알리고 나중에 정치 욕심을 더 내고싶나봐요...ㅋㅋㅋ
관심을 주지 말아야..

    2 0

아. 관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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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민주당 의원은 양심이 남아있어 사퇴를 했네요
나머지 자한당 출신들도 사퇴하기 바랍니다

가끔씩 사람들이 자한당과 민주당을 바라보는 윤리기준이 다르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한당이 1억 뇌물수수하면 '에휴 거기가 그렇지 뭐'
민주당이 천만원 뇌물수수하면 '저런 죽일 놈들'
이라고 말하는게 일반적인 시각인 듯 싶구요

    5 0

민주당에서 그런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다가 지금에 와서는 그 부분이 자충수가 되어버린거 같아요..

    0 0

양심이 남아있다기보다 정치적 선택을 한것입니다.

자유한국당에서는 시의원정도야 하면서 그냥 사실상 출당조치를 확정지어버렸고
중앙당에서 오더했으니 지방당 의결만 남은거죠.

민주당에서는 시의원 사퇴를 하면서 윤리위원회를 덮어버렸으니 당적은 지킨셈이죠.
당차원의 징계가 없습니다.

이 차이가 어디에서 나오냐고 하면
내년 지방선거, 혹은 차후에 해당 정당의 공천을 받을수 있냐 없냐로 크게 갈립니다.
혹시 해당지역이시면 기억해두셨다가 내년에 공천받나 지켜보세요.
개인적으로는 1년도 안남은 시의원직보다 당적이 훨씬 중요했을거라 생각합니다.

    1 0

저도 내년 지방선거를 보고 사퇴했다고 생각은 했어요.. 당적이 남아있으니 다시 공천을 받으려고 신청은 하겠지요..

    0 0

입만 산 놈은 안 하겠죠.

    1 0

입은 살아있는 듯 하지만 썩어버려서..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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