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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영화 청년경찰 후기
키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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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6 10:59:11 조회: 98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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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까진 배우들의 신조어 말장난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오락 영화인 줄 알았는데 경찰을 비판하려는 의도가 보이나 영화 내용 자체가 현실성 없는 내용 전개로 차라리 그냥 어설프게 경찰 비꼬지 말고 그냥 유쾌한 오락영화로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이돌 같은 남주들의 벗은 몸을 좋아하신다면 눈요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벗을 때마다 여성들의 감탄사가 영화관에 울려 퍼지더군요ㅡ.ㅡ;

 

알만한 조연들이 나오지만 비중은 없고 그냥 박서준씨, 강하늘씨를 위한 영화네요 저처럼 "아니 조폭들이 칼 하나도 안갖고 있어?? 왜 이렇게 순진해", "아니 경찰에 신고부터 하라고!" 라고 영화에 현실 반영을 원하는 분들은 어이가 없을 것이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본다면 유쾌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별로 기대는 안갔는데 글 보고나니 더 그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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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분석하면서 보는 편은 아닌데 제가 느끼기에 좀 어설픈 것이 있어서 가볍게 보기엔 나쁘지 않습니다. 두 배우들의 말장난 보는 것도 재미있어서 뭔가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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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권 샀는데 취소해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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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보고 이 영화를 봐서 그런지 막 영화를 분석하며 보는 편은 아닌데 뭔가 좀 어설프게 느껴져서 영화 중반 이후부턴 몰입이 좀 떨어지더라고요 잔인한 것 나오지 않고 가볍게 볼 오락영화로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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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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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사합니다..저는 천천히 봐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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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들을 좋아하고 가볍게 볼만한 것을 찾는다면 나쁘지 않아요 제가 좀 특이해서 그렇지 최소한 지루하진 않고 유쾌한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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