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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아해~
시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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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6 12:53:36 조회: 90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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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내부사정에 밝은 한 인사는 “청해진해운이 사업내용을 변경한 데는 유병언 회장의 또 다른 사업과 관련이 있다”며 “또 다른 사업이란 유 회장의 개인사진전을 통한 국제 문화사업을 말한다”고 했다. 이 인사는 “억만장자 사진작가 아해, 얼굴 없는 한국인 사진작가 아해(兒孩)가 바로 유병언 회장”이라며 “아해는 유 회장의 예명인데 ‘사진작가 아해’는 국내보다 해외에 더 많이 알려져 있다”고 했다. 


아해가 유병언 회장이라는 주장에 대해 유 회장을 아는 또 다른 인사도 “아해와 유 회장은 동일 인물”이라고 확인해줬다. 외국 언론은 얼굴이 전혀 공개된 적이 없는 한국인 사진작가 ‘아해’가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인 사진전을 열자 “아해는 상당한 재력을 가진 사진작가”라며 그의 실체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유 회장은 아해 홈페이지를 통해 “사람이나 사람의 활동으로 인해 방해받지 않고 자연이 본래의 모습으로 보여지는 유기적 삶을 추구한다”며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에서 가장 큰 라벤더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농장의 회장”이라고 했다.


사진작가 ‘아해’는 2012년 5월 프랑스의 한 마을을 통째로 사들이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12년 5월 21일 AFP통신, 르몽드 등 프랑스 주요 언론은 한국인 사진작가 ‘아해’가 프랑스 쿠르베피(Courbefy) 마을을 52만 유로(당시 환율로 약 7억7000만원)에 경매 형식으로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 언론은 해외 언론을 인용해 이를 기사화했다. 쿠르베피 마을이 2012년 2월 국제 경매시장에 매물로 나오면서 국제적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작가 아해가 프랑스 마을을 사들이자 일부 외국 언론은 ‘아해’를 ‘억만장자 사진작가’로 전했다.

쿠르베피 마을은 프랑스 파리에서 남서쪽으로 450㎞ 떨어져 있다. 13세기에 세운 성(城)과 교회 등이 남아 있는 유적지라고 한다. 한 때 수백 명이 살았지만 인구가 감소하면서 작은 시골마을로 전락했다. 2003년 당시 현지 부동산개발업자가 70만 유로에 마을을 사들여 휴양지로 개발하려 했으나 자금 부족으로 사업이 중단됐다. 그러다 아해가 경매로 사들인 것이다.

 

 

 

 

 

진짜 죽었을까요?

 

저는 안 믿습니다만~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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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본인이 나와서 죽었다고 해야할 듯.

    5 0

다시 들어와서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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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나와서 죽엇는지 안죽엇는지~~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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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정보기관 직원은 자살을 당하고...
모 회장은 죽음을 당하고...
정황상 99퍼 절대 안 죽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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