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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시는거라 나가서 사드리는것 보다 맛있는거 해드리고 싶었는데 막상 해놔도 먹을게 별로없네요..
아버지가 이가 안좋으셔서 부드러운걸로만 준비했네요..
준비하는동안 둘째 아이가 계속 와서 집어 먹는 바람에 전부친게 쏙 줄었네요.. 정리하고 얼릉 쉬어야 겠어요..
다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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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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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참 좋아하는데 ㅎ 맛있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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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나 부쳤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종종 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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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맛을 아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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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는건 오래걸리는데 먹는건 순식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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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능력자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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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까지는 아닌데요..^^;; 과찬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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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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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재워서 고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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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땡기네요 빵도 잘만드시고 밀가루 음식 달인이신듯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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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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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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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드리는거라 신경써서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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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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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맛있어 보이네요..효도르는 추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