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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쳤어요.
 
가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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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9 21:19:03 조회: 761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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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친정 부모님 점심드시러 오신다하셔서 점심때부터 계속 반찬만 하네요..밑반찬 4가지정도 해놓고 호박전 육전 하고 조기조림과 사골국물 그리고 소불고기 재웠어요..
오랜만에 오시는거라 나가서 사드리는것 보다 맛있는거 해드리고 싶었는데 막상 해놔도 먹을게 별로없네요..
아버지가 이가 안좋으셔서 부드러운걸로만 준비했네요..
준비하는동안 둘째 아이가 계속 와서 집어 먹는 바람에 전부친게 쏙 줄었네요.. 정리하고 얼릉 쉬어야 겠어요..
다들 좋은밤 되세요~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전 참 좋아하는데 ㅎ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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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나 부쳤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종종 부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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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맛을 아네요~  ㅋㅋ
부칠때 집어먹는 전이 최고죠~

수고 많으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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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는건 오래걸리는데 먹는건 순식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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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능력자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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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까지는 아닌데요..^^;; 과찬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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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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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으로 재워서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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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땡기네요 빵도 잘만드시고 밀가루 음식 달인이신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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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찬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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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육전!!!
대단하십니다 마음이 넘 고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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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드리는거라 신경써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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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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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 맛있어 보이네요..효도르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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