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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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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0 01:00:57 조회: 1,06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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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아이고 눈빛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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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가면 고양이 사료캔이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일단 그거라도 주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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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리네요. 사실 새끼고양이는 버려진거 같아도 주위에 어미가 있을 확률이 높아서
좀 더 지켜보다 데려와야 하는 걸로 알아요 ㅠㅠ
아직 젖을 먹을 나이인거 같은데, 일단은 습식 캔사료나 간식을 주시고
동물병원 가셔서 새끼냥이용 우유를 사서 먹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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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므 애기라서 차후 같이 하시든 키우시든

윗분 말씀데로 일단 편의점에서 고양이 사료캔 구매 후

인터넷으로 필요한 정보를 모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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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한게 있어서 그런데
지금 사진만한 고양이가 한 겨울에 3일정도 혼자 있었으면
어미가 없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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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마당에 길냥이가 자리를 잡고 몸을 풀었더라구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밤중에 삐약이 소리가 나서 나가 보니까, 새끼냥이가 혼자 다니고 있더군요.
저희집 마당으로 자주 들락거리던 길냥이가 배가 부른 걸 보지 않았다면 저도 버려진 새끼인 줄 알았을 거예요.
손바닥만한 새끼냥이가 너무 귀여워서 틈틈이 지켜봤는데, 아주 어릴 때에는 어미냥이가 새끼를 구석에 숨겨 놓고 혼자서 먹이를 찾으러 다니더군요.
새끼냥이가 혼자 있을 때 저랑 아이컨택을 많이 했습니다 ㅎㅎ
너무 귀여워서 만져 보고 싶었지만, 어미가 사람 냄새 때문에 젖을 물리지 않을까봐 참았어요.
그리고 냥이가 커가면서 걸음마부터 시작해 몸을 움직이는 걸 익히기 시작하니까, 구석진 곳에서 중원 부분으로 나오더라구요. 어미는 멀찌감치 물러서서 행동을 지켜보고 있구요.
새끼냥이가 어느 정도 크고 나니까, 마당에서 둘이 붙어 앉아 젖을 먹이기도 하고, 그루밍도 해주고, 꼬리로 장난을 치기도 하고 하더군요.
정말 평안한 풍경이어서 계속 지켜봤네요. 물론 창문으로요. 밖으로 나가면 도망가거든요.
결론은 3일 내내 붙어서 본게 아니라면 버려졌다 단정지을 순 없을 것 같아요. 하필 혼자 두고 먹이를 찾으러 간 시간대에만 봤을 수도 있거든요.
어미가 새끼를 언제 버리냐면은, 다시 임신을 했을 때 버리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지켜보는 냥이가 또 임신을 한 것 같은데, 임신하니까 새끼냥이를 더이상 돌보지 않고 다른데로 가서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새끼냥이가 엄마 찾으러 다니면서 자꾸 우는데, 소리가 그렇게 구슬플 수가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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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어미가 없을때만 봤을수도 있겠네요.
자세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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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네요.  ㅎㅎ  잘 키워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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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정도 된 완전 꼬맹이 같네요.
주위에 어미가 있었을 수도 있으니 그냥 도로 옆으로 옮겨주시는 정도가 나았을 거 같은데 이미 데려오셨으면 보호하시다가 입양보내시거나 책임지고 잘 키워주셔야겠죠.
키우게 된다면 보통 10년 이상은 책임지셔야 하니 이게 참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고양이가 주는 행복감이라는게 상당히 크기에 충분히 감수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아주 어리면 새끼고양이용 우유를 주는데 크기로 볼때 사료주셔도 될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사료를 물에 불려서 주셔도 되구요.

고양이 모래로 화장실 만들어 주시면 알아서 생리현상은 해결합니다.
화장실이 없으면 방석이나 아무데나 실례를 할 수 있으니 꼭 화장실 만들어 주세요.

일단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같은 카페 가입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아직 어려서 순화도 잘 될테고 예쁜 아기고양이인데 잘 키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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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먹는거는 다 안준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견과류, 핵과류(복숭아 같은 씨 한개가 있는 과일),포도, 초콜릿, 우유, 허브류, 화초 등 조심하셔야 합니다. 일단 동물병원이나 대형마트에 가면 강아지/고양이용 우유가 있습니다. 거기에 '고양이용'사료를 조금 불려서 주세요. 강아지용 사료는 안됩니다. 몇 주만 더 지나면 안불린 사료 먹을 수 있겠는데요. 불린사료 주실때는 날이 더우니 준 사료가 변질되지 않도록 하셔야 하고 안불린 사료라도 항상 비치되어 있도록 해 주세요. 물은 한번 마시고 나면 갈아주시면 됩니다. 고양이가 가끔 화초나 풀에 관심보이며 먹으려고 하는 때가 있는데 고양이가 먹을 수 있는 풀은 따로 있으니(캣그라스) 조심하시구요.
화장실을 마련해 줘야 하는데 마트 가셔서 간단한 고양이용 화장실 하나 구매하시고  고양이 화장실 모래도 몇 포 구매하세요. 적당한 사이즈의 고양이 캐리어(가방)도 하나 구매하시구요. 같은 공간에 있어도 되지만 그릇이랑 좀 떨어진 곳에 모래 넣고 두면 자기가 알아서 화장실은 가립니다. 화장실 가릴 나이는 되었어요. 대신에 똥을 엉덩이에 달고 나오거나 하면 물수건으로 항문을 피해 살살 닦아주시면 됩니다. 설사한다 싶으면 병원에 먼저 데리고 가세요.
1~2주 정도 지나 안정이 되면 동물병원에 한번 데려가시고 목욕도 한번 시키시되 따뜻한 물 쓰시고 얼굴은 빼고 시키세요. 새끼들은 코나 귀에 물이 들어가도 혼자서 잘 털어내지 못해 질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굴은 물수건으로 살살 닦으면 됩니다. 사람비누 쓰지 마시고 고양이용 샴푸 쓰시면 됩니다. 씻기고 나서는 따뜻하게 해주셔야 하니 더운날 하면 좋겠지요.
어릴때는 발톱을 못집어 넣습니다. 그러니 동물병원에 갈 때 발톱도 좀 잘라달라 하시고(자르는 방법도 배우시구요) 발톱깎이와 빗도 하나 구매하세요. 한 달 정도 더 지나면 활발해질 겁니다. 간단한 장난감도 하나 구매하시구요.
사람이 적응을 잘 하셔야 합니다. 사람이 적응하는데 짧게는 1개월 길게는 2개월정도 걸립니다. 그 사이에 많이 부딪힙니다. 생활이 다르니까요. 두달정도 지나면 저 아이도 사람에게 적응하고 사람도 고양이에게 적응해서 안락한 고양이 라이프가 될겁니다.
중성화는 음.. 한 두세달 정도 지나 시키면 되겠는데요.

첨언으로 통이나 박스에 담아두지 마시고, 쉽게 오르내릴 수 있는 박스나 바닥에 수건을 깔아서 자리를 하나 마련해 주시고, 들어가면 안되는 방은 문을 닫아 두세요. 그리고 고양이를 풀어놓고 여기저기 다닐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처음에는 무서워서 구석에만 있지만 점차 활동영역을 늘려나갈 겁니다. 똥이나 오줌 아무데나 싸고 그러지 않아요. 화장실이 급하면 사람이랑
 똑같이 행동합니다. 화장실로 뛰어가지요. 만약 아무데나 누거나 하면 지금 화장실에 문제가 있는겁니다(접근성 불량, 모래에 향이 많거나, 너무 깊거나 얕거나, 청결하지 못함). 화장실은 소변은 누면 한두시간 후, 대변은 바로 치워주세요. 작은 위생백에 넣어서 묶어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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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불안감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고양이 눈에 넣어도 안 아플순간은 잠깐이고 1년이상되면 정으로 키우는 시기가 옵니다. 변치우고 밥챙겨 주고 씻기 싫어서 발버둥치는거에 햟키어 가며 목욕을 시켜줘야 합니다. 괜히 집사라는 명칭을 주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개와는 행동반경도 달라서 못가는곳 없이 티비뒤편 싱크대, 식탁위등 물건들 흐트리거나 떨어뜨리기 일수 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하신후 고양이를 무지개다리까지 건너게 할 자신이 없으면 다른곳으로 보내는게 낫습니다. 정말 키울 자신이 있으면 일단 동물병원에서 검진 받으면서 간단한 캔등 구매하신후 나머지 캔들은 인터넷등에서 저렴하게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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