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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는 정확하고 그냥 방이 더운거였네요.
여름이긴하지만 에어컨도 팡팡돌리는데 온도계가 항상 30도를 찍고 있어서 2천원짜리라 개판이구만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정말 방이 더운거네요. 오늘 비도 조금 오고 날이 선선하길래 밖에 들고 나가봤는데 온도 25도까지 쭉 잘 내려갑니다 ㅠㅠ
뭣때문에 온도계가 항상 30도를 유지하나 싶었는데 컴터 문제였네요.
컴터 배기구에 온도계 10분 가져다 뒀더니 40도 근처를 찍어버리네요. 크지도 않은 작은 방에 컴터가 뿜어내는 열기 어마무시한가봅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날은 대부분을 컴터 옆에 버티고 있으니 히이익...
반대로 날 추워지면 난방에 이점이 있겠죠 뭐.
아무튼 무더운 여름 고생했네요 ㅋ
정말 신기하게 입추 지났다고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훅훅 떨어져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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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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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 한대 온도를 에어컨이 못 식힌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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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방자체가 크고 뜨거우면.. 지금 방에 있는 에어컨이 냉방능력이 힘이 부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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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은 잘 돌아가는거 같아요. 온도계 매달아두니까 15도 아래까지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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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쪽이 뜨끈뜨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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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바닥에 뒀다가 엉덩이랑 허벅지 땀차서 위로 올린건데 이젠 얼굴에서 땀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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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본체를 창문형 에어컨 처럼 설치하신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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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창문을 포기하지않는 이상 벽에 구멍 뚫어야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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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겨울 난방에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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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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