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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매너에는 나이 성별이 없는 것이 맞나봐요
 
공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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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4 19:33:45 조회: 2,100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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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그간 가려고 벼르던 맛집에서(첫날에는 영업시간이 안맞아서.. 두번째날은 재료 소진으로 못먹어서.. 오늘은 오픈 시간에 맞춰서 갔네요 ㅎ)
돈까스랑 라멘먹고(사진 첨부 ㅎ 양 많아요)
너무나도 배가 불러서
소화도 시킬 겸 스타벅스에 커피 한 잔 하러 왔어요.
바깥 구경도 하고 노래도 듣고 예능도 보고 한가로이 있다가 문득 앞 테이블을 봤는데..

젊은 처자가.. 테이블 위에 양발을 떡 하니 올려 놓고 눕다시피 앉아 있네요..(심지어 맨발..) 옆에 의자에 발 올려 놓은 사람들은 간혹 봤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테이블이 낮아 올려 놓기 딱 좋긴 한데..
본인 집 안방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사용하는 테이블인데;; 핵노매너네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나이 성별 직업 사는곳 등등..에 상관없이
어디에나 노답인 사람들은 있기마련이죠.

그나저나 돈까스가 참 실하네요 ㅋㅋㅋ 맛있어보입니다

    3 0

보통 젊은 사람들은 공공질서를 잘 지킨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생각을 바꾸는 것이 맞을 듯 해요

돈까스 엄청 두껍고 고기의 맛이 살아 있어요.
개인적으로 먹어본 돈까스 중 top5안에 듭니다 ㅎㅎ

    0 0

가정교육을 그렇게 받았나 봅니다

    1 0

역시 그 부모도 똑같겠죠?

    0 0

의식수준이 바닥인거죠.

    1 0

배려라는 감정이 전혀 없나봐요..

    0 0

미친...거죠.
고생하셨습니다.

    1 0

의식적으로 그 쪽을 안보려 하고 있네요 ㅎ 이제 슬슬 집에나 가야겠어요

    0 0

글만봐도 짜증나는데.. 나이먹으면 볼만하겠네요

    2 0

진 to the 상
이 될 듯 싶어요..

발도 계속 꼼지락 거려서 자꾸 신경 쓰이네요.. 시야가 넓지도 않은데 저런건 왜 잘 보일까요..

    0 0

아~ 꼬랑내~ 가시내 참...!

    1 0


확.. 마.. 확

    0 0

양말을 입에 살포시 넣어주세요

    1 0

양말이 없어서 ㅋㅋㅋ
슬쩍 보니 제꺼랑 똑같은 크록스를 신고 있더란;;;
꼴 보기 싫어 나와버렸어요 ㅎ

    0 0

차라리 맨발이면 낫죠..얼마전에 의자에 신발신은채로 발올려놓은 사람봤네욥 ㅡ.ㅡ 심지어 음료도 안시켰더라구요...ㅋㅋㅋ 그러고 몇시간있다가 테이블에 쓰레기놔두고 퇴장..ㅋㅋ 옆테이블에 있던 착한사람들이 나가면서 치워주더라구요 ㅜㅜ 진상of진상을 보고왔네여 ㅋㅋ

    1 0

진상 온 탑이네요. 더불어 사는 사회에 바퀴벌레 같은 족속들 ㅡ.ㅡ

    0 0

살인 범죄자 중에는




다 있습니다

    1 0

맞는 말씀이나 너무 멀리 가신 듯 ^^;;

    0 0

화나네요...에휴...

    1 0


뒤통수를 딱!

    0 0

저런 매너는 가정에서 배우는 거라
무개념 부모가 무개념 아들도 만들고 딸도 만들고.. 나이 성별 구분없긴 하죠

    1 0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잘 시켜야 되는데.. 부모들 인성이 별로면 답이 없죠..

    0 0

전오늘 공항철도에서  노약자석에 앉은 할아버지가 3인자리에 혼자앉으셔서 의자위로 다리를쭉펴고오시는걸봤어여 ㄷㄷㄷ젊은 학생들7명쯤 서있었는데  누군자리없어서서가고 누군 3명자리에  다리쭉뻗고가고..역시  남녀노소가없네요 ㅜㅜ

    1 0

늙은이 진상은 하도 많이 봐서 그러려니 하는데
3자리 독식은 신선하네요..

    0 0

그런것들은 진짜 에효... 진짜 부끄럽지 않나...

전 한번 극장에 갔다가 뒤에 커플이 제 자리 줄에 팔 받침대라고 해야 하나요?
그걸 내리고 발 4짝을 올리더군요...

진짜 빡쳐가지고 뒤 돌아서 둘이 한참 째려봤더니 남자는 사과를 하더라고요...
영화 하기전에는 그리 시끄럽더니 째려보고 나서는 영화 끝날때까지 서로 한마디도 안하더군요...

극장에도 참 매너 더러운것들 많더군요...

    1 0

저도 오늘 택시운전사 보고 왔는데
전화벨이 한참 울리는데도 받지 않고..
다시금 전화벨이 울리는데 그제서야 전화를 받고 극장이라고 하며 황급히 전화를 끊더라고요 목소리 들어보니 아줌마던데;;
그리고 어떤 아저씨는 무슨 장면만 나오면 박수치면서 그렇치! 통쾌하다! 잘한다! 어휴! 안돼! 양방향 영화를 찍으시고;;;
옆자리 여성분이 오징어 냄새를 강렬히 풍기는 것 정도는 귀여운 수준이었죠..

    0 0

돈까스랑 라멘 다 맛나보이네욧!
어디인지 정보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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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있는 사쿠라멘이라는 곳이에요. 웨이팅이 제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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