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 2편을 재밌게 봤고, 이동진 평론가가 호평해서 보고왔는데 기대보다는 덜하네요.
전작처럼 첨단 화약무기에 맞서 야생적으로 싸우는 유인원들을 보고싶었다면, 그 기대는 살짝 접으세요.
이번 편은 인간에 대한 분노와 혐오 때문에 고뇌하는 것에 촛점이 맞춰 있습니다.
전투씬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텀이 길기 때문에 지루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왓챠 확인해보니 1, 2편은 4점을 줬지만 3편은 3.5점을 줬네요. 그럭저럭 볼만하긴 하지만 제가 원하던 방향이랑 달라서 쵸큼 아쉽..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으아아악 고민되 그래결정했어 다죽이자 두두두두
|
|
|
이전의 두편에서의 시저는 똑똑하고 확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 코바와 갈등을 겪은 것을 계기로 3편에서는 흔들리는 모습을 여러 번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