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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나 되니 이러한 불경기에 이 직무에 지원한 당신을 보자고 하는거다~하고 포문을 열고
희망연봉이 너무 높은데 욕심이 너무 과한거 아니냐 시작을 해서 구직자 디스하고....
느낌이 꼭 사람을 쓸때도 가성비 대비 희망연봉 최저가 써내는 사람을 쓸거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는거 같아요.하하..^^;;;
최저가 경매를 찍는 기분으로 연봉을 낮춰부르는 사람을 채용할거 같은 씁쓸한 느낌이 듣는데 설마 아니겠죠?
면접시 회사측은 왜 연봉을 이렇게 꽁꽁 숨기는 걸까요? 구직자한텐 별별 정보를 다 물어보고
기분나쁘게 구직자 디스하고...ㅠㅠ...
신입의 경우, 희망연봉과 상관없이 회사내규로 정해질테고 그냥 깔끔하게
회사에서 연봉을 그만큼은 맞추기는 어렵고 연봉테이블이 이렇다~하고 조율해볼 생각없냐는 제의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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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한번 면접가서 희망연봉 물어보길래
주시는대로 받겠습니다 했더니 숫자로 말하라고해서 2700만원 얘기했는데
옆에 지원자가 2000만원 불러서 당황했었네요....
면접보고 나오면서 2000만원 부른 사람 명치를 때리고 싶었습니다.ㅎㅎㅎㅎ
아니 무슨 최저가 입찰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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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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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이면 ㄷㄷ 노예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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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인듯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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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이라면 둘다 탈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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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탈락했구요.2000부른사람은 합격했는지 탈락했는지 모르겠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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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부른 사람 분명 회사에 아는 사람 있는 걸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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