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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프랜차이즈 인수받을뻔한 적 있어요.
어찌어찌 아는 사람이었는데 엄청 잘된다말만 듣고 부모님이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한번 자기가게로 오라는 거안가고 바로 일주일동안 그 맞은편 도로가에 몰래 앉아 들어가는 손님 숫자로 매출 대강 계산해서, 종업원 수랑 임대료 등 빼보니까 마진이 안남네요...프랜차이즈라 떼이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는데 심지어 그 사람은 권리금도 받을 생각이었던듯...
암튼 잘되는 가게 자기가 하거나 친척주지 남에게 넘기진 않는듯합니다.
그 체인점이 그 가게 근처에 하나 더 있었는데 없어졌네요.내가 인수할뻔 했던곳도 떠넘기기 성공한것 같던데 계약기간 끝나면 없어질듯해요.
어찌어찌 아는 사람이었는데 엄청 잘된다말만 듣고 부모님이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한번 자기가게로 오라는 거안가고 바로 일주일동안 그 맞은편 도로가에 몰래 앉아 들어가는 손님 숫자로 매출 대강 계산해서, 종업원 수랑 임대료 등 빼보니까 마진이 안남네요...프랜차이즈라 떼이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더라구요....그래서 포기했는데 심지어 그 사람은 권리금도 받을 생각이었던듯...
암튼 잘되는 가게 자기가 하거나 친척주지 남에게 넘기진 않는듯합니다.
그 체인점이 그 가게 근처에 하나 더 있었는데 없어졌네요.내가 인수할뻔 했던곳도 떠넘기기 성공한것 같던데 계약기간 끝나면 없어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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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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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차이즈는 정말 노답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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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에 본사 바가지 운영으로 한번 도마에 오른적도 있는 체인이예요. 체인은 이래저래 쉽지 않은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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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뿐 아니라 모든 자영업 인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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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보니까 답답하더라구요. 말씀대로 뭐든 직접 뛰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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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말대로 요즘 자영업같은거 넘길때 알바써서 부풀리기 심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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