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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줌마가 어머니신발을 자기꺼라고 하는 중이었대요
보세샌들이라 흔한 디자인이라서 거의 차이가 없었는데
신발위치로 구분하려해도 식당주인이 정리하면서 섞어버려서
구별이 안되더래요
솔직히 같은 신발이라도 신는사람 발에 맞춰서 변형되니까
딱 신어보면 자기껀지 구별 가지 않나요?
어머니는 눈으로 보나 신어보나 자기신발이 확실한데...
그 아줌마가 자기 아들이 사준거라고 아껴신었다며
자꾸 어머니 신발을 가져갈려고 했대요
어머니 신발이 더 새거였습니다 ㅜㅜ
그 아줌마는 막 확실하다며 언성높이고 진상피우고
어머니는 점잖은 성격이라 그냥 포기하고 원하는 거
신고 가시라고 했다네요
이런 진상 민나면 어찌해야 하나요 ? ㄷㄷ
어머니가 아무리 신어도 자기꺼 아니라면서 시무룩해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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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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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돌려보자고 해야죠 ...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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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 뿐이겠죠? ㅜ.. 어머니는 별로 비싼 신발도 아닌데 같이 모임온 사람들 기다리게 하고 망신스러워서 그냥 줘버렸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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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마다 바로 잡고 가야 할 때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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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신던 신발 잠깐이나마 신으면 찝찝한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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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그냥갔으면 어떻게 찾을주도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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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겠어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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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진상이여도 내꺼 확실한데 눈앞에서 뻇기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경찰이라도 부르는게.. |





